[금요저널] 경상북도와 상주시에서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겨울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와 연계 상주곶감 TV홈쇼핑 방송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우수임산물 홍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내용으
[금요저널] 상주시는 상주시민의 늘어나는 생활스포츠, 여가활동 등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주민 생활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지역 간 체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2026년 1월 19일부터 상주 제2국민체육센터 시범운영을 실시한다.변경되는 운영시간
[금요저널] 상주시 건축과는 생업 등으로 평일 근무 시간 중 시청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 건축민원 상담서비스인 ‘건축민원 달빛상담소’를 2026년 1월 2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달빛상담소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까지 상주시청 건축과 사무실에서 운영되며,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의 중증 폐렴과 관련 합병증을 막기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및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예방접종의 지원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다.특히, 대상포진 예방
[금요저널]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역 내 무장애 상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다올가게 QR 투어’캠페인을 진행한다.‘다올가게’는 ‘누구나 다 올 수 있는 가게’라는 의미로, 경사로와 도움벨 등 편의시설을 갖춰 장애인, 노인, 임산부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월 13일 37개 부서장, 24개 읍‧면‧동장 및 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첫 확대간부 회의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이날 회의는 신임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의 새해 각오와 업무추진 방향을 다짐하는 시간과 함
[금요저널]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는 1월 13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적측량수행기관인 L한국국토정보공사와 더불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공공기관의 공적역할 강화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승인한‘2026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감면 대상 및 감면율은 △농업기반시설 30% △새뜰마을사업 30
[금요저널] 상주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2만2천567건에 대해 3억7천896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다.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해당 연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는 발생하며, 사실
[금요저널] 상주시 환경관리과는 2026년 1월 13일에 낙동강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상주시 인구 증가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인구증가 홍보활동은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인구증가시책 안내 자료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출산육아지원금, 전입지원금 등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2일 자동차세 1년 세액을 이달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발송했다.이달에 발송하는 연납분 자동차세 납부 대상자는 2026년 1월 1일 자동차등록원부상 등록, 신고된 승용자동차 소유자 및 202
[금요저널] 상주시니어클럽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노인역량활용사업단’참여자를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상주문화회관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노인역량활용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약 761명이 참석하여, 일자리 현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 동락경로당 회원들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는 생활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와 운영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어 화제다.동락경로당은 지난 2025년 11월부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경로당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전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 소재 억수로 보일러․지하수 개발이 1월 13일 안기동에 쌀 5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이번 기부는 그간 지역에서 업체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받았던 사랑과 관심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권 대표의 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