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황영애 교육장)특수교육지원센터는 7월 31일(목)부터 8월 13일(수)까지 2주간 관내 초ㆍ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46명을 대상으로 경희학교와 용강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초등 꿈키움 방학교실과 중등 여름계절학교는 여름방학을 활용하여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025년 8월 6일(수),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Wee센터 및 Wee클래스 상담 학생과 학업중단 위기 학생 등을 대상으로 「자신감 ON! 희망 UP!」 문화 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8월 4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 용접교육장에서 ‘신한울 3·4호기 용접사 양성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울진군을 비롯해 한수원과 시공사 관계자, 교육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용접사 양성교육은 교육생들에게
[금요저널] 울진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울진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피서철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시행한다. 이번 관리대책은 피서철 동안 일시적으로 다량 발생하는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군청과 관내 읍·면사무소,
[금요저널] 성주군은 8.6일부터 9.3일까지 성주어울림복합타운 강의실에서 2025년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과정 교육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마을 단위 평생학습 문화 조성과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돕는 평생교육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명의 교육생
[금요저널] 성주군이 8월 6일 수요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성주 농업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성주군 농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성주군 농업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점을 심층적으
□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16일 중회의실에서 관내 급식종사자 32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급식종사자들이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 및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midd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 산하 발명교육센터는 7월 28일(월)부터 8월 6일(수)까지 8일간 진행된 2025학년도 발명 정규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총 33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실생활 문제 해결과 기술
[금요저널] 경산시에서 열리는 ‘제3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가 7일 막을 올린다. 전국 최강 유소년 야구 115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이번 대회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경산물빛야구장을 비롯한 4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경산시체육회가 주최
[금요저널] 최근 울릉도를 방문한 유튜버가 촬영한 ‘비계삼겹살’과‘고장난 에어컨’ 영상이 논란이 되며 울릉도 관광에 대한 여론이 악화된 가운데, 울릉군이 관광 신뢰 회복을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울릉군은 8월 5일 오후 5시 40분, 저동항에서 관광 수용 태세
[금요저널] 울릉군 오징어축제는 지역의 활기와 즐거움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들의 정서적 어려움에도 따뜻한 관심을 기울였다. 축제 현장에 마련된 ‘청년고민상담소’는 진로 대인관계, 심리적 어려움 등 다양한 고민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어 청
[금요저널]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는 6·25전쟁 관련 역사 및 생활 유물 공개구입을 추진하고 있다. 기념관은 칠곡군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낙동강방어선전투 재조명을 위해 2015년 개관한 6·25전쟁 전문박물관이자 국가보훈부 지정 현충시설로 관람객의 호국안보 의식과 나라
[금요저널] 고령군은 8월 5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인구 3만 회복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 부서 차원의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지속되는 인구 감소로 인해 군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인구 3만 회복
[금요저널] 영양군 석보면 원리리에서 산 능선을 따라 안으로 들어가면 산불이 할퀴고 간 상처 틈새로 고즈넉한 한옥들이 모여있는 ‘두들마을’ 이 자리잡고 있다. ‘언덕 위에 있는 마을’ 이라는 뜻의 두들마을은 석계 이시명 선생이 개척한 이후 재령 이씨들이 집성촌을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