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6일 관내 금융기관 및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하반기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을 위한 출연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25억원을 출연하고 금융기관 5곳의 매칭 출연을 더해 총 50억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600억
[금요저널] 구미시는 8월 6일 관내 금융기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하반기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위한 출연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도내 최초로 시작된 사업으로 지금까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포항과 구미, 안동 등 3개 권역에서 도내 초·중등 담임교사 60명을 대상으로 ‘회복적 생활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최근 복잡해지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교육적 접근의 필요성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초·중·고 학생 선수의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 선수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경북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학생 선수의 건강한 성장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9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코에서 ‘2025 경북수업나눔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경북수업나눔축제’는 2018년 시작 이래, 교원들의 대표적인 수업 전문성 공유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축제에는 도내 교원
[금요저널] 예천군은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환자쉼터 어르신의 모습을 담은 ‘마음을 전하는 QR엽서’를 제작, 가족들에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음을 전하는 QR엽서’는 치매 어르신이 직접 색칠하고 꾸민 엽서에 QR코드를 삽입해
[금요저널] 예천군은 8월부터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행복설계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행복설계사’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연계하기 위해 현
[금요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4일 대구간송미술관과 소장품 수리복원 및 보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예천박물관과 대구간송미술관이 소장품의 수리복원 및 보존과 관련한 사업을 공동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실시된 것으로 예천박물관은 대구 부사
[금요저널] 예천군은 6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5회 예천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8월 개최될 예정인 예천곤충페스티벌과 경북도청신도시 버블런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련기관의 안전관리
[금요저널]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내수면 양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4일부터 7일까지 버들치 우량종자 52만 마리를 분양한다. ‘버들치’는 예로부터 맛이 좋아 민물고기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토속 어종으로 하천에서 쉽게 채집되던 대표적인 1급수
[금요저널] 전국 당구인들의 뜨거운 열정이 모이는 ‘2025 안동시장배 전국3쿠션 당구대회’ 가 지난 8월 2일 개막해, 8월 6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당구연맹과 안동시당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금요저널]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를 맞아, 안동시에서 우리 민족의 상징인 무궁화의 역사성과 정신을 재조명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안동 무궁화 보존회는 오는 8월 8일부터 3일간 안동시립박물관 별관 전시실에서 ‘2025 안동 무궁화 축전’을 개최한다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주민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수립되는 4년 단위의 법정계획으로 향후 4년간 복지
[금요저널] 안동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아동돌봄 정책 강화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도의 돌봄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통합 돌봄 시스템 마련에 집중하며 돌봄 사각지대 없는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