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11월 9일 고령대가야시장 일원에서 ‘제10회 고령대가야시장 어린이 미술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본 행사는 대가야 고도이자 세계유산도시로 우뚝 선 고령군의 대표 명소로서 고령대가야시장을 더욱 활력 넘치는 지역 상권의 중심으로 만들고 오일
[금요저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봉화 출신의 독립운동가 이기포 선생을 ‘경북 1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이기포 선생은 일제강점기 무장항일투쟁에 헌신하며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인물이다.재단에서는 포스터를 제작해 관련 유관기관에 배포했다.이기포 선생은 경북 봉
[금요저널]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경북소방본부는 최고수위의 전방위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소방안전관리로 ‘안전한 정상회담’를 완벽히 지원했다.소방본부는 10월부터 APEC 소방작전본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빈틈없이 상황을 관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대만 난강전람관에서 열린 ‘2025 타이베이 국제여전’에 참가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경북 관광자원 홍보와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타이베이 국제여전은 매년 30만명 이상이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경북도지회가 주관한 ‘제15회 경상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경진대회’가 7일부터 8일까지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국내외 뷰티 전문가와 미래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력과 창의성을
[금요저널] 안동노을빛공원축제추진위원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5일 5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안동 노을빛 공원’은 안동병원 앞 낙동강변 둔치에 조성된 분수 중심형 공원으로 ‘안동 노을빛공원’이라는 명칭은 앙실 마을 너머로 물드는 노을 경
[금요저널] 성주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을지연습 시군평가에서 군부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17년 우수 수상 이후 8년만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 성주군의 을지연습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금요저널] 성주군보건소는 지난 11월 9일 오후 5시, 성주읍 창의문화센터 2층 교육실에서 청우회회원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총 25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청우회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내 감염병 예방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
[금요저널] 안동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11월 10일 내년도 국가예산을 심의 중인 국회를 직접 방문해,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국회 예결특위가 지난 5일 예산안 공청회를 시작으로 종합정책 질의,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주민자치회는 11월 9일 송하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꽃보다 할배, 할매’사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70대 이상, 결혼 40년 차 이상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행사로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해온 세월을 축하하고 새로운 사랑의 다짐을
[금요저널] 감포청우회가 지난 7일 감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을 희망하며 잡곡 250포를 기탁했다.감포청우회는 구JC회원 등 지역청년들이 모여 올해 창단한 단체로 지역 어르신을 위해 제52회 경로위안대잔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앞으로도 주민
[금요저널] 안동시에서 11월 8일 경북옥외광고인들의 화합과 옥외광고산업 진흥을 위한 ‘제25회 경북옥외광고인 불법광고물 추방결의대회 및 한마음다짐대회가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 열렸다.25회를 맞이한 경북옥외광고인 불법광고물 추방결의대회 및 한마음다짐대회는 불법 옥외광고
[금요저널] 월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월성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및 행복나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그동안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성과
[금요저널] 문경시 호계면 신영에 거주하는 이경희 씨가 11월 10일 문경시청 접견실에서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경희 씨는 일제강점기와 전쟁, 산업화 등 우리 사회의 어려운 시기를 온몸으로 겪어온 세대로 평생을 성실함과 근면함으로 살아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