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28일 마리앙스 파티홀에서 세정과 및 읍면동 세무담당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잦은 인사이동으로 세무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들에게 업무처리의 어려움과 세무민원처리를 위한 업무연찬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4년 11월 27일 가람과사람경북지사와 함께 2024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사
[금요저널] 상주시는 다문화가족, 이주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나날이 증가하는 외국인들의 편의증진과 행정서비스 진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경북 최초로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해 11월 28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금요저널] 상주시는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2주간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복지회관 앞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상주시 인구증가 및 학생들의 민원 신청 편의를 위해 매년 3월, 6월, 12월 3차례 운영되며 전입신고와 전입
[금요저널] 예천군은 29일부터 관내 11,380농가에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269억원을 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농업인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농지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실제 농사를 짓는
[금요저널] 재단법인 예천군민장학회는 25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관내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입시 전문 컨설턴트를 초청해 ‘새롭게 변화하는 대입 개편안 및 대입전형의 이해’를 주제로 2022 개정 교육과정
[금요저널] 2024년 11월 28일 리우관광농원 김동성 대표는 농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동성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이번 후원을 결심했다”며 “
[금요저널] 문경시는 27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인구감소지역 철도여행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지난 7월 서울역에서 국토교통부 등 4개 중앙부처와 코레일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어촌공사, 23개 지자체가 체결한 ‘인구감소지역
[금요저널] 문경시는 성탄을 맞이해 성탄트리를 설치하고 문경시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모전공원 광장에서 관내 기독교 신도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7일 19시에“2024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설치된 성탄트리는 시민화합을 기원하고
[금요저널]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 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특별법은 정상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해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기념주화 및 기념우표 발
[금요저널] 성주군은 28일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8개 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계결정위원회는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 우영식 위원장을 포함한 18명의 위원이 참석해 선남면 5개지구 및 벽진면 3개지구로 총 8개 지구 1,577필지가 대상이
[금요저널] 울진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민선8기 시작과 함께 도입한 소통·공감의 날 ‘군민 섬김데이’,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 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위의 두 행정서비스는 민원접수에서 처리까지의 과정을 효율화하고 군민이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7일과 28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서울에서 실시했다. 울진군수와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국가산단의 추진 전략과 정책적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첫째 날에는 국가산단 내
[금요저널] 울진군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먼저 인사하기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운동은 직원 간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동시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울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