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K-푸드의 새로운 지평을 연 한국 라면의 메카, 구미시가 대규모 라면 축제를 연다. 구미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2024 구미라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을 표방하며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28일(월)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 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들과 산동중학교 교사 증축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산동중 교사 증축은 지상 3층, 34실(일반교실 12실 및 지원시설 22실) 규모로 지난해 말 착공
- 현동중학교(교장 김양훈)는 10월 28일(월) 5, 6교시에 본교 도서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후감 경진대회를 실시하였다. 진행은 본교 국어교사 박○○선생님이 진행하였다. - 독후감 경진대회는 독서 활동 및 글쓰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기회제공과 국어 및 문학 작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내년부터 예산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독도명예주민증을 모바일로도 발급받을 수 있게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 도는 기존 발급시스템이 노후화로 발급 오류가 잦고 발급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등 시스템 개선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간편하고 빠른 ‘모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임종득 국회의원실에서 국비 캠프 현판식을 열고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국비 확보를 위한 마지막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국비 캠프는 지역 주요 현안 사업 국비 증액을 위해 상임위·예결위 자료 제공, 동향 파악
[금요저널] 안동시는 농식품부의 ‘2025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임하 고곡, 길안 천지·만음 2개 지구에 총사업비 37억원을 확보했다. ‘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과수 집단재배 지구 단위로 2년 차 사업으로 추진한다. 관정 개
[금요저널] 국가유산청은 물에 잠길 위기에 있던 노거수를 이식해 자연유산 보존의 대표사례가 된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의 상식 30주년을 맞아 11월 5일 오후 2시에 용계리 은행나무 앞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상식: 나무를 있는 자리에서 그대로 흙을 북돋아 올려
[금요저널]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총회가 10월 3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다.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는 물질 만능주의, AI의 대두 등으로 인간성 상실의 시대에 국내외 도시 간 인문학적 교류 협력 플랫폼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1세기 인문가치 포럼’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25일 국립안동대학교에서 ‘2024년 창업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동시 주최,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79팀이 지원했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1개 팀은 경진대회에서 혁신
[금요저널] 상주시는 오는 10월 31일에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오는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의신청 대상 필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
[금요저널] 상주시는 개업공인중개사에게 명찰을 제작해 배부하고 공인중개사가 부동산중개 시 명찰을 패용해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을 구별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가로5.4㎝×세로8.6㎝ 크기의 명찰에는 공인중개사의 사진과 중개업소 상호가 표기되어 있어 중개의뢰인과
[금요저널] 상주시가 후원하고 상맥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3회 상주시민건강걷기대회’ 가 10월 27일 오전 10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시민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걷기대회는 북천시민공원을 출발해 우석여고~계룡교~자전거도로~북천교~법원을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관내 정착한 외국인근로자 및 유학생들의 문화체험을 위한 지역문화탐방 나들이 체험을 지난 27일 진행했다. 지역특화형비자 희망이음사업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관내 지역특화형비자를 취득한 외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비전문취업, 외국인 유학생 등 총
[금요저널] 상주시가 제작 지원한 하용준 소설가의 소설 ‘정기룡’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쓴 소설‘장군 정기룡’의 전자책이 출간됐다. 이번 전자책은 그동안 종이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삽화를 추가하는 등 소장용으로 편집·제작한 것이 특징이며 이달부터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