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10월 2일(수) 고령군민체육관에서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함께하는 ‘2024학년도 교육지원청 합동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이날 현장소통토론회는 성주·칠곡·고령교육지원청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8일 기성면 구산해수욕장에서 댕댕이가족봉사단, 경북전문대학교 GB대학사회봉사단, 환경·동물 보호 관련 활동가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NO 플라스틱 댕댕이와 함께 치우개’ 활동을 진행했다. ‘NO 플라스틱 댕댕이와 함께 치우개’는 반
[금요저널]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인 유수율 제고 사업과 노후 정수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
[금요저널] 울진군은 울진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해, 산불 등 재난 및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 AI 기반의 지능형 분석을 통해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CCTV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 사람이
[금요저널] 영덕군과 영남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영덕군-영남사이버대 관·학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남사이버대학교는 영덕군 공직자와 가족을 포함해 영덕군민 누구나 입학하면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50%를 지원하
[금요저널] 영덕군은 저출생 대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춘남녀들의 인연을 맺어주는 ‘장르만 트레킹’ 1기의 해단식을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장르만 트레킹’은 영덕 블루로드 등 지역 명소를 연계한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 내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을
[금요저널] 영덕군은 여러 분야에서 군정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한 민간인과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2일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3분기 군정발전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군정발전유공 표창은 1년에 4번 매 분기 진행되며 이번 2024년 3분기에는 민
[금요저널] 성주군은 감염병 예방 및 덜어먹는 안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고자 관내 소규모 일반 음식점을 대상으로 2024년‘소규모 외식업소 개인접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대상은 영업기간 6개월이상, 영업장 면적 90㎡이하의 일반음식점 25개소이며위생 상태가 우수하
[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2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명실상주몰’ 입점 농가 40명을 대상으로 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를 통해 명실상주몰 운영 현황 및 쇼핑몰 100% 활용 방안, 고객의 소리 및 구체적
[금요저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아이코리아 상주시지회회원 들과 함께 지난 10월 3일 노인들을 대상으로 관내 낙양동 소재 음식점에서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김연희 회장과 10여명의 회원, 아이코리아 상주시지회 회원들은
[금요저널] 국내 최고 인삼 생산지인 영주시에서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2024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가 개최된다. 영주 풍기인삼축제는 매해 인삼채굴 시기에 맞춰 개최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인삼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
[금요저널] 뜨겁던 한여름의 무더위가 한발 물러나고 온 산이 옷을 갈아입고 화려하게 물드는 축제의 계절. 전국 방방곡곡에서 가을을 맞아 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 및 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2024경북영주 풍기인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28일까지 2024년 학교안전공모전 작품 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슬로건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온안전 캠페인’ 이며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은 도내 전체 초·중·고 각종, 특수학교 학생이다. 학교안전 공모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10월, 11월 실시 예정인 전문감사단 추수지도를 앞두고 사전 연수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전문감사단은 종합감사를 실시한 지 1년 정도 경과한 사립고등학교를 방문해 전차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더 이상 반복하지 않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