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 2026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사업 추진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10.08 10:57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금요저널] 성주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도에 출산한 소상공인 또는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하며 출산으로 인해 사업장을 비우는 기간 동안 활용할 수 있는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최대 1200만원으로 6개월간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0월 중 공고될 예정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상북도 ‘모이소’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출산으로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경영 공백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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