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구미박정희체육관과 인근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새희망 구미에서 하나되는 경북의 힘’ 이란 구호 아래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7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관리본부장, 박성만 경북도의회의장, 정유수 제50사단장, 각 시도 안전실장, 시군 부단체장 등을 비롯해 민방위대원과 관계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지난 25일(수) 15시에 구미교육지원청에서 미래교육지구의 효율적 운영 방안 협의를 위한 2024년 구미미래교육지구 실무추진위원회 2차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에는 지난 6월에 개최된 1차협의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실무추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2024년 9월 25일(수), 26일(목) 13:00~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25학년도 상급학교 진(입)학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제6차 구미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장애인 등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26일 탈춤공원에서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11개 민간단체 470명이 참여했으며 중앙선 1942 안동역 뒤편 부지를 비롯한 벚꽃길 일대, 안동체육관 및
경상북도 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우식)은 9월 26일(목), 관내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22명을 대상으로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 코딩관 3층 전산 실습실에서 '4세대 나이스 급식시스템(시장조사 자료관리) 전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25일 옥동 3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를 운영했다.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해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과 통합조사팀이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관내 경로당 또
[금요저널]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문화의 춤’을 주제로 열리는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첫날, 축제장마다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하회마을 만송정에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강신마당이 진행된다. 약 800여 년 전 마을 신을 위해
[금요저널] 경북 안동시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은 지자체가 농협을 운영 주체로 선정해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단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
[금요저널] 공성농협이 9월 26일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최고품질 쌀 ‵미소진품′의 몽골 첫 수출기념 선적식을 가졌다. ‵미소진품′쌀 수출은 이번 몽골 10톤 수출 외에도 올해 베트남, 필리핀, 호주에 수출된 바 있으며 전체 수출 실적은 4개국 16톤 30,00
[금요저널] 상주시는 저출생 인식개선 및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4년 상주시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결혼출산육아에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가족 사진’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9월 26일부
[금요저널] 상주시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예천군 산합문화공원에서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건축사회가 주관하는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에 참여해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대구군부대 이전 유치 등 주요 시정현안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
[금요저널] 문경시와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가 지난 26일 가을 개학기를 맞아 손을 잡고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이들은 도시의 아름다움과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며 시민들에게 더 나은 도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협력을 추진했다. 이날 실
[금요저널] 문경시는 9월 19일 26일 2회기에 걸쳐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배려하고 소통하는 특별 집단상담 프로그램 [너와 나의 연결고리]을 운영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특별 집단상담을 통해 경청과 비경청의 차이를 경험하고 배려가 필요한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