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수원메가쇼 2024 시즌2’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 소속 5명이 40초큐브된장, 마덕마늘누룽지, 레드비트분말, 복숭아호두잼, 애플촉촉 등 10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금요저널] 예천군은 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4년 경상북도 식품안전관리 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식생활 환경 개선 등 주요 역점 시책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예천군은 4개
[금요저널] 문경시는 12월 7일 오후 12시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세상의 모든 가족이 행복한 가족축제’를 개최했다. 문경대학교에서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문경시가족센터가 이번 축제를 주관했고 축제는 지역민 620여명이 참여해 연말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화합과 소통의
[금요저널] 고령군은 12월 6일 상주 명주정원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4년 경북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령군은 2023년 시·군 성과평가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는
[금요저널] 경주시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9일 오전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읍면동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주요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로 특히 APEC 정상회의 준비 등 중요한 행사와 관련된 각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5일 향사아트센터에서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장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시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보호하고 위기 상황에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6일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4년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성과 보고대회’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공모전은 고독사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사업 성과와 우수사례 공유로 관계자
[금요저널] 김광열 영덕군수와 직원들이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함께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동농협 하나로마트 로데오점에서 영덕사과 홍보·판촉 행사를 펼쳤다. 이 자리엔 김 군수를 비롯해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 관내 농협 조합장들, 재경영덕군향우회 회원들이 참석
[금요저널] 청송군은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2회 추경 예산보다 50억원 증가한 5,635억원을 편성해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5,162억원, 기타특별회계가 473억원 규모이다. 이번 추경안은 2024년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신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2024년 12월 9일 진행했다. 사회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의 난방비 절감을 위해 숲가꾸기사업 등에서 발생되는 산림부산물을 수집해 난방용 땔감
[금요저널] 군위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6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창단 이래 다섯 번째로 개최된 이번 공연은 총 3부로 이루어졌다. 먼저, 군위초등학교 1학년 황유로 학생, 의흥초등학교 4학년 이승유 학생의 ‘보름달 축제’로 문을
[금요저널] 울진군은 높은 강도의 운동이 어려운 노년기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2024년 어르신돌봄놀이터’를 울진국민체육센터 수영장과 울진군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지난 3월 1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63회에 걸쳐 60세이상 어르신 120명을 대상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5일 법정의무교육인 ‘직장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전직원 대상으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100명 참석 및 UMB방송으로 진행했다. 이 교육은 공직자 전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금요저널] 영양군은 영양원놀음보존회 주관으로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어린이원놀음과 함께하는 가족캠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프는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 으로 진행되었는데, 원놀음의 전승과 발전, 그리고 미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