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농식품부의 ‘2025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임하 고곡, 길안 천지·만음 2개 지구에 총사업비 37억원을 확보했다. ‘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과수 집단재배 지구 단위로 2년 차 사업으로 추진한다. 관정 개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25일 국립안동대학교에서 ‘2024년 창업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동시 주최,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79팀이 지원했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1개 팀은 경진대회에서 혁신
[금요저널] 국가유산청은 물에 잠길 위기에 있던 노거수를 이식해 자연유산 보존의 대표사례가 된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의 상식 30주년을 맞아 11월 5일 오후 2시에 용계리 은행나무 앞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상식: 나무를 있는 자리에서 그대로 흙을 북돋아 올려
[금요저널]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총회가 10월 3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다.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는 물질 만능주의, AI의 대두 등으로 인간성 상실의 시대에 국내외 도시 간 인문학적 교류 협력 플랫폼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1세기 인문가치 포럼’
[금요저널] 상주시는 오는 10월 31일에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오는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의신청 대상 필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
[금요저널] 상주시는 개업공인중개사에게 명찰을 제작해 배부하고 공인중개사가 부동산중개 시 명찰을 패용해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을 구별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가로5.4㎝×세로8.6㎝ 크기의 명찰에는 공인중개사의 사진과 중개업소 상호가 표기되어 있어 중개의뢰인과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관내 정착한 외국인근로자 및 유학생들의 문화체험을 위한 지역문화탐방 나들이 체험을 지난 27일 진행했다. 지역특화형비자 희망이음사업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관내 지역특화형비자를 취득한 외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비전문취업, 외국인 유학생 등 총
[금요저널] 상주시가 제작 지원한 하용준 소설가의 소설 ‘정기룡’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쓴 소설‘장군 정기룡’의 전자책이 출간됐다. 이번 전자책은 그동안 종이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삽화를 추가하는 등 소장용으로 편집·제작한 것이 특징이며 이달부터 교보문고
[금요저널] 상주시가 후원하고 상맥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3회 상주시민건강걷기대회’ 가 10월 27일 오전 10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시민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걷기대회는 북천시민공원을 출발해 우석여고~계룡교~자전거도로~북천교~법원을
[금요저널] 할매글꼴과 할매래퍼를 배출하는 등 실버 문화를 선도하는 경북 칠곡군에서 할매래퍼그룹들의 이색 배틀 대회‘쇼미더 할매’ 가 열린다. 주인공은 주요 외신이 K-할매라며 주목한 ‘수니와칠공주’ 와 지난 3월 창단한 신생 할매래퍼그룹‘텃밭 왕언니’다. 할매래퍼그
[금요저널] 2024 문경사과축제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9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문경사과축제에는 개막식 당일인 19일과 지난 주말인 26일에는 문경새재 방문객 역대 최다 신기록을 일주일 사이에 두 번이나 갈아치우는
[금요저널] 지난 10월 26일 점촌역 광장 일원에서 "문경을 맛 보다"라는 주제로 열린‘제3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 이 시민·관광객에게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며 성료됐다. 올해 3회차를 맞는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은 문경의 대표 먹거리 개발을 위한 전국 문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11월 2일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합격의 길, 선비의 꿈을 따라 걷다’를 주제로 문경새재 합격의 길 명소화 사업 행사를 개최한다. 조선시대에 영남에서 한양으로 이어지는 세 관문 중 하나인 조령이 소재한 문경은 ‘경사스러운 소식을 듣는다’는
[금요저널] 문경은 조선팔도 고갯길의 대명사 문경새재로 먼저 각인되는 곳이다. 길의 역사가 증명하듯 우리 민족을 아우를 수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을 다수 보유한 대표적 도시인데 한민족의 전통문화를 계승함에 있어서도 원조를 자부하는 것들이 많다. 그 중 최고의 품질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