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소방본부는 17일 아파트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아파트 화재 발생 시 적절한 대피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경상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 459건의 화재가 발생해 15명이 사망하고 89명이 상처를 입었으며 올해 2월까지는 35
[금요저널]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내수면 어업인의 주 소득원으로 얼음낚시 및 회, 튀김 등 식용으로 국민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빙어’ 자원의 대량생산에 성공해 17일 문경시 경천호에 4백만 마리를 방류했다. 빙어는 몸길이 15cm 정도까지 자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영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도와 시군 간 2025년도 물관리 업무 방향 공유와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풍요롭고 안전한 맑은 물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2025년도 물관리 업무 시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도와 22개 시군
[금요저널] 경상북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구축된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가 경상북도 관광 분야 창업 활성화와 유망 관광기업 집중 육성을 위해 ‘2025 경북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예비 관광스타트업 부문과 지
[금요저널] 예천군은 양질의 조사료 생산 및 이용을 활성화해 축산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9개 사업에 15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조사료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조사료 생산 장려금 지원, 조사료 생산용 종자 지원, 곤
[금요저널] 예천군은 17일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노인의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인권보호와 학대예방을 위한 ‘2025년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단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인권지킴이로 추천된 지역주민 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인권
[금요저널] 경주시립신라고취대 2025 봄 상설공연인 ‘경주의 풍류’ 가 다음 달 13일부터 대릉원에서 선보인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립예술단 신라고취대가 기획·제작,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다. 어느새 경주시립
[금요저널] 경주시는 오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제41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 코오롱, KBS,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
[금요저널] 영양군 전문건설협회는 17일 영양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섰다. 김경호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은 이번 성금이 이웃에게 작게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
[금요저널] 군위문화관광재단은 군위군이,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는 ‘대구 군부대 유치 빅 이벤트 '軍we'’를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대구 군부대 유치 빅 이벤트 '軍we'’는 군위의 관광명소 및 다양한 관광 자원을 소개하기 위한 행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14일 전남 영암군 도포면에 있는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16일까지 48시간 동안 우제류 농장, 축산 관계시설과 차량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소·염소·돼지 등의 우제류 가축에 대상으로 4월부터
[금요저널] 영덕군은 관내 해상을 통한 밀입국을 방지하기 위해 군·경과 힘을 합쳐 지난 14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합동 해상 점검 및 순찰을 시행했다. 이번 순찰엔 영덕군의 다목적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가 활용됐으며 밀입국 취약지역인 부경항과 축산항 사이 2해리 이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청송시니어클럽 주관으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에 대한 활동교육과 문화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으며 참여 어르신 4,33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행
[금요저널] 봉화군이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년 동안 해온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외국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농업 인력 고령화 등으로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