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은 미세먼지 주범인 노후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4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2.26일부터 예산소진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46억원의 예산으로 노후경유차 2,840대에 대한 조기
[금요저널] 청송군은 22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한국에브리팜㈜, 스타로드자산운용㈜, 한국미래농업연구원, 농업회사법인 만나씨이에이㈜, 테가비엠㈜, 삼신종합건설㈜과 청송군스마트농업육성 복합문화지구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에브리팜 및 협약사는 청송군 진보면
[금요저널] 경주시가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자녀양육부터 청년자립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영유아 양육, 초·중·고·대학교 지원 등으로 생애주기를 분류하고 각 단계별 혜택을 제공해 인구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영유아
[금요저널] 경주시립예술단이 풍성하고 다양한 공연·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갈증을 해소한다. 시는 올 한해 시립예술단을 통해 지역 곳곳을 누비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립예술단은 시립극단, 시립합창단, 시립신라고취대로 구성돼 있다. 시립극단은 오는 4월과
[금요저널] 상주시 가족센터에서는 1인 가구를 위한 ‘1인의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인의 독서’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전 연령 10명을 대상으로 ‘저한테 왜 이렇게 잘해주세요’, ‘서울아가씨 파이팅’의 저자 노니 작가와 함께 독서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일상 속 자율적인 걷기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모바일 걷기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영주시민의 걷기실천율은 46.3%로 전국평균보다 낮고 비만율은 40.65%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걷기를 통
[금요저널] 영주시는 올해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상시 감염병 관리체계 및 건강 관리 사업을 강화하는 등 ‘시민 중심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인다. 감염병 총괄 대응을 위해 지난해 신설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는 길었던 코로나19 유행이 종료된 후 새로운 신
[금요저널] 봉화군은 22일 재산면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각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4년 이동여성회관을 운영한다. 평소 여성문화회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읍면 여성들을 대상으로 농한기에 순회교육을 실시해 새로운 정보와 지식의 습득 기회를
[금요저널] 봉화군은 차별 없는 교육 기회 제공 및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감소를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2024학년도 봉화군 교복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2021년부터 시작한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은 관내 학부모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작년에는 269명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해 3월부터 지자체 최초로 시행 중인 부대변인제를 이번 달부터 서울권역까지 확대 운영한다. 서울권역 부대변인으로 활동할 공무원은 서울본부 박지웅 행정지원과장으로 수도권에서 언론과 도민의 소통 창구 기능을 한다. 부대변인은 현재 대변인을 보좌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12월 30일 동절기 공사 중지했던 도로 건설사업장에 대해 26일 자로 공사 중지를 해제한다. 최근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앞으로 큰 추위는 없는 것으로 기상청 장기 예보가 발표됨에 따라 동절기 공사 중지를 해제했다. 건설공사 동절기 공사중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1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을 비롯한 산림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위기, 산림으로 해결”이라는 주제의 특별 초청 강연을 펼쳤다. 이번 강연은 남성현 산림청장이 대한민국 산림정책을 잘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2일 영덕 청년다오소에서 2024년 ‘경북 청년마을 상생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경북 청년마을 상생협의체’는 행안부·도·시군·청년마을 대표로 구성했고 청년마을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운영, 협업체계 마련을 위해 만들었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1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경북 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단 사업’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 경북TP 관계자, 도내 디지털관련 기업체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도가 디지털 전환의 선도적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운영 중인 D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