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2월 8일 오후 6시부터 2월 13일 오전 8시까지 설 연휴 기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납부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이번 중단 기간 차세대 지방세입 정보시스템의 개통에 따른 전산 작업이 진행된다. 시민들이 그동안 이용하던 지방세 ARS와 기존에 발
[금요저널] 구미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위원장인 김호섭 부시장, 보육 정책위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구미시 보육 정책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2024년 보육수급 계획에 관한 사항과 기
[금요저널] 지난해 여름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가 컸던 봉화군이 수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해 대규모 수해 피해의 아픔을 잊고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봉화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수해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
[금요저널] 고령군은 2. 1. 오후 2시, 군청 대가야홀에서 팀장 및 실무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정책역량개발원 이호선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국도비 확보를 위한 직원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2024년도 정부예산을 심층 분석하고 전환사업과 기금
[금요저널] 영덕군은 관내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3대 이상이 한집에 숙식하며 만 80세 이상 노인을 부양하는 가정에 설과 추석 명절 두 차례에 각각 15만원씩 지급하던 효도수당을 올해부터 30만원으로 상향해 지급한다. 해당 사업은 민선 8기 김광열 영덕군수의
[금요저널]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이 시민 대상 ‘2024년도 경주시 평생학습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평생학습대학은 정원 가꾸기 관심 증가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을 개설해 식물·정원 기초이론과 현장답사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 시민사회 교양증진을 위한 ‘생활·전통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4월 30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시행 5년차를 맞은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달 31일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삼중수소 유출 문제 등을 논의하며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남용 월성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장, 원자력안전위원회 안
[금요저널] 청송군은 “함께하는 군민, 모두가 잘사는 청송”을 실현하기 위해 2024년 재난·안전정책 분야 5대 핵심전략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재난·안전정책 분야 핵심전략은 아래와 같다. ▲ 예방 중심 재난안전관리 및 안보위협 대응체계 확립 ▲ 자연
[금요저널] 청송군은 설날을 맞아 2월 4일부터 2월 8일까지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지역 상권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2월 4일 안덕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월 8일 진보객
[금요저널]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기간 중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영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이벤트 대상 답례품 주문까
[금요저널] 영주시가 올해 지역의 문화예술사업의 대대적 변화를 예고했다. 시는 지역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선비문화를 대표로 전통의 보존·계승과 함께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 등 문화예술 사업에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문화콘텐츠 사업들을 발표했다. 시는
[금요저널]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월1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농업인을 대상으로‘고추 추가 교육 및 GAP 인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GAP 교육은 GAP인증 기준 및 절차, 실천요령,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기준 등 농업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진행됐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4일간의 설 연휴 기간에도 부모의 출근 등 양육 공백이 생겨 아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아이 돌봄 서비스의 이용을 원할 경우, 원활한 이용을 위해 주소지 서비스 기관에 사전에 전화 확인 후 아이돌봄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