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25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오는 17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임산부와 아동이 신선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산 농산물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4월 28일까지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것을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결과, 농업 현장의 인력 수급이 안정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해외 지자체와의 직접 협력, 권역별 인력중개센터 운영,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추진 등이 실질적인 성과를
[금요저널] 봉화군은 12일 오전 10시 30분 명호면 체육공원에서 명호면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정월대보름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에 리 대항 윷놀이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각종 공연 및 노래자랑을 진행한다. 오후 6시경에는 대나무, 솔가지 등
[금요저널] 봉화군의회는 지난 10일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해 ‘도촌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에 적극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군의회는 의장과 의원, 도의원, 영주시의원, 반대추진위원회 관계자와 대구지방환경청 담당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들어오는
[금요저널] 구미시가 2025년부터 경북 최초로 ‘더자람 영유아 성장검사’를 도입한다. 코로나19 이후 언어 발달과 사회성이 지연되는 영유아가 증가하는 가운데, 조기 진단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다. 아울러 육아종합지원센터 활성화, 장난감도서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장애인 전문치과 진료를 위한 ‘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설치지원’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의 최종 검토와 승인을 거쳐 7일 안동병원을 ‘경상북도 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로 지정해 도내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
[금요저널] 경북도와 경북광역자활센터는 11일 성주읍에 반찬 브랜드인 ‘오늘의 찬스’ 매장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개점식에는 경북도 및 성주군, 광역 및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성주점 개점을 함께 축하했다. ‘오늘의
[금요저널] APEC 준비지원단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APEC 2025 KOREA 대학생 앰버서더를 모집한다. 이번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북 경주 개최를 널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1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동해안 5개 시군,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중부선 철도 연계 동해안 관광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동해중부선 개통을 계기로 경북 동해안권의 접근성 향상으로 철도관광
[금요저널] 경북도는 11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관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는 저출생 극복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혁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금요저널]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안동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 가 2월 1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안동문화원 주관으로 안동 낙동강변 둔치에서 개최된다. 일 년 동안 마을과 가정에 악귀와 잡신의 침입을 막고 풍농과
[금요저널]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체계적이고 아름다운 무궁화 가로수길을 만들기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했으며 관내 무궁화 가로수 전정을 이달 21일까지 완료 예정이다. 이달 5일 녹지조경작업단 대상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신한나 임업연구사를 초청해
[금요저널] 상주시는 충혼탑 재건립 추진을 위한 ‘상주시 충혼탑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상주시 충혼탑 정비사업은 건립 후 60년이 경과되어 노후화 된 충혼탑을 재건립하고 진입로 정비 등 인근 정비를 통해 국가유공자, 유족, 시민들이 불편 없이 참배할 수 있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