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단은 22일 금오산호텔에서 지역 방산 관련 업체 및 방산 진입 희망업체 임직원을 비롯한 방위사업청·경북도·구미시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구미 지역 방산 관련 업체와 방
[금요저널] 구미시는 2025년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서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우수한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장으로 한국 육상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및 문화
[금요저널] 구미시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따른 산업생태계 변화에 발맞춰 지역 최초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이를 통해 신공항 배후도시로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맞춤형 산업단지를 구축한다. 2025년 1월 시의회에서 사업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북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해‘미리 둘러보는 2025 APEC 경북투어’ 가이드북을 새롭게 제작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정상회의 개최지 경주를 중심으로 경북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문화유산, 자연경
[금요저널] 경북도는 22일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의 주재로 도 및 22개 시군 예산담당관이 참석한 ‘2025년 지방재정운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회·경제적으로 엄중한 상황에서 재정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인지하고 지방재정 운용의 전반적 상
[금요저널]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22일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문경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문경 시립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청 직원과 경북문화재단 직원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외교부, 경주시는 원활히 진행되는 APEC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더 체계적이고 신속한 업무 추진을 위해 3자 간 ‘2025년 APEC 정상회의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22일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된 이번 체결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금요저널]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1월 21일 문경시학원연합회 등 48개 후원업체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경시학원연합회 9개소, 방문학습지 4개소, 대한미용사회문경시지부 16개소, 문경시안경사협회 14개소, 제과제빵업체 3
[금요저널] 문경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재해·재난관리반, 가축전염병대책반, 산불방지반, 응급의료대책반, 교통수송대책
[금요저널] 문경시는 21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환경순환자원센터와 문경소방서를 방문해 환경미화원과 현장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문경시는 각종 재해·재난 등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과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누구보다도 앞장서 시민들
청송소방서(서장 문정환)는 K-Water 청송권지사와 협력하여 겨울철 화재안전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성덕댐 주변마을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지난해 12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시책은 성덕댐 주변마을 소방안전환경 개선 2차 사업으로, 현서면(사촌리, 월정리, 백자리
[금요저널] 영양군에서는 1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2025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정기회를 개최한다. 농기계 심의회에서는 매년 신규구입 농기계의 수요분석을 바탕으로 농가별 활용도가 높고 인력부족 해소와 기계화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수)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0일부터 22일까지 전통시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보기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경제에 보템이 되고자 매년 민속의 명절을 앞
[금요저널] 문경시는 1월 21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출입기자 50여명을 초청한 이번 간담회는 2025 을사년 새해를 맞아 올해 역점시책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