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5일 시청본관 동편에서 ‘2024 상주곶감축제’ 성공기원 곶감등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상주시장을 비롯해 상주시의회 의원, 상주곶감발전연합회, 상주곶감축제추진위원회, 시청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금요저널] 경북도가 2024년 도로 사회간접자본분야에 국비 1조 4,799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영일만횡단 고속도로 포항~영덕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사회간접자본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각종 국비보조사업이 지출 구조조정되어 사회간접자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3월 20일까지 도내 전 시군에서 267회에 걸쳐 3만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매년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새롭게 바뀌는 농업 관련 정책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농기술과 품종소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월 8일부터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 후손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차세대 인재 양성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인재 양성 캠프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이 맡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연해주에서 무장독립투쟁을 펼친 김경
[금요저널] 경북도의 지난해 농식품 수출이 사상 최초 9억달러를 달성했다. 2013년 2억7,222만달러에서 2023년 9억3,314만달러로 11년간 약 3.4배 늘어나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수출 국가와 품목 또한 63개국 203개 품목에서 146개국 79
[금요저널] 구미시는 최근 지산동 산 18-4 일원에 구미보건소 민원 주차장 확장공사를 완료했으며 주차 공간 30면을 추가해 8일부터 개방했다. 구미보건소는 건강증진 사업, 보건증, 접종 등 다양한 업무로 일평균 300~400명 정도의 민원인이 방문하고 있으나, 주차
[금요저널] 구미시는 개인에게 지급하는 복지급여 ‘통장 입금 명세’ 표기를 정비해 누구나 복지 급여와 수당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내가 받는 복지급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비한다. 이번 복지급여 표기 정비는 개인에게 지급되는 복지급여 입금 명세 표기가
[금요저널] 울진군은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는 1대당 연세액을 2분의 1로 분할 해 6월과 12월에 부과·징수한다. 납세의무자가 연세액을 1월에 미리 납부 하는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 세액 5%를 공제받을 있다. 연납 신청은
[금요저널] 울진군은 1월 31일까지 ‘교육발전특구 군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월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신청 및 지정 이후, 실효성 있는 특구 운영을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발전특구는 교육 혁신을 통
[금요저널] 청송군은 ‘2024 노스페이스컵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 및 청송 ICE CLIMBING FESTIVAL’이 지난 6일부터 7일 성황리에 종료 됐으며 다가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되는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준비 체제에 본격 돌입한다고
[금요저널] 지난 12월 29일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3 민주평통 어워즈 5”에 홍보 관점에서 ‘최다’를 자랑하는 5대 뉴스가 민주평통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됐다. 올해 민주평통은 국내와 한인신문에 총 7,331건 보도됐으며
[금요저널] 영양군은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영양 출신이면서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영양학사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2024년 선발인원은 총 22명으로 지원자격은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의 재학생으로서 선발 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금요저널]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75%이상을 차지하고 세계 최고 품질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성주참외가 2024년 1월 9일 첫 출하됐다. 지난해 역대 최고 조수입 6천억 시대를 개막한 성주참외는 올해도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위해 본격 출하를 준비 중이다. 이 날 출하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9일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올해 시정운영 비전을 제시했다. 간담회는 지난해 주요성과, 올해 주요 핵심비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SMR국가산단 유치, 중수로 해체기술원 착공,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