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7월 28일 대구한의대학교 세대통합지원센터와 함께 폭염 취약계층 지원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영덕군 남정면의 요청으로 진행됐으며 스스로 주변 환경을 정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금요저널]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 맞춰 경주시가 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공기관 유치에 본격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29일 황오커뮤니티센터에서 ‘공공기관 이전 경주유치 관련기관·단체 간담회 및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금요저널] 경주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 사회간접자본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방문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지난 2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 교통망 확충과 도로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30일 밝혔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심사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으로 팀 부문 1건과 개인 부문 6건을 선정했다.이번 선발에는 총 18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사전심사와 온라인 설문조사, 최종심사를 거쳐 창의성과 적극성,
[금요저널]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경주지역 한 시민이 취약계층을 위해 잇따라 생필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경주시는 김현규 씨가 지난 28일 황남동과 선도동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컵라면 80박스씩, 모두 16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컵라면은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29일 첨성대 일원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학 시민 토크콘서트 ‘경주, 요즘 어때?’’를 개최했다.경주학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비롯해 시민의 삶과 문화, 자연환경, 산업, 관광 등 지역의 다양한 가치를 종합
[금요저널] 경주시는 조선일보가 주최한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글로벌마이스컨벤션도시경영 부문에 선정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조선일보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의 경영성과와 미래 경쟁력을 종
[금요저널] 경주시는 29일 경상북도청 본청 1층 K창에서 열린 ‘2025년 APEC 정상회의 백서 및 화보집 발간 기념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임활 경주시의장, 김희수 경북도의장을 비롯해 APEC
[금요저널] 경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대상자 가정을 찾아 현장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하나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5곳과 취약계층
[금요저널] 경주시4-H연합회는 지난 29일 공동과제포에서 직접 재배한 옥수수 150kg를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대자원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한 옥수수는 회원들이 건천읍 신평리에 조성된 900평 규모의 공동과제포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농산물이다.
[금요저널] 제28회 봉화은어축제 여섯째 날인 30일 내성천 축제장은 은어 먹거리와 최백호의 공연이 어우러지며 여름축제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관광객들은 직접 잡은 은어를 숯불에 굽거나 튀김으로 맛봤으며 저녁에는 ‘6070 최백호 심금 콘서트’ 가 열려 중장년층에는
[금요저널] 김천시 주민자치위원 연합회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상호 협력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성금 기탁은 연합회 출범 이후 추진한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주민자치 실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전경정 김천시 주민자치
[금요저널] 대곡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7월 28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경로당 냉방시설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자율방재단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시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또한 각 경로당의 냉방기 고장을 사전
[금요저널]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지난 7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한 ‘그림책 상상 놀이터 2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그림책 작가를 직접 만나 창작 의도를 듣고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체험함으로써, 단순한 읽기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