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생활밀착형 업소와 협력하는 ‘복지터치포인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복지 수요의 복합·다양화로 인해 기존 행정 중심의 발굴 체계만으로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7일 여름철 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현장 중심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 및 재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난 발생 초기 상황판단과 지휘 역량을 강화하
[금요저널] 영주시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Y-FARM EXPO AI 시대, K-로컬의 내일을 만나다’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홍보관상’을 수상했다.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금요저널] 영주시는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포충기 설치를 확대한다.이번 사업은 해충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맞춰 추진하는 친환경 방역 대책으로 시는 지난 27일 풍기읍 동양대학교 원룸 일대 데크로드 산책
[금요저널] 영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내실화를 위해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시는 지난 2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엄태현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4월 27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고 개별공시지가와 의견 제출 토지, 개발부담금 산정지가 등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개별공시지가 17만 226필과 의견 제출 토지 21필, 개발부담금 종료 시점 산정지가 41필을 심의했다.특히 의
[금요저널] 영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건축 자재 수급 지연과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공공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주요 해상 물류 경로가 우회되거나 지연되면서 석유화학 기반 자재인 방수재, 단열재 등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개최되는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에서 대구한의대학교 인문도시지원사업단과 함께 선비정신과 전통 한의학을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인문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구한의대의 특성화된 한의학 자원을 활용
[금요저널] 경산시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과 관련해 부정 유통 및 불법 거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중점 단속 대상은 △개인 간 거래를 통한 현금화 △가맹점의 허위 결제 및 실제 거래금액 초과 수취·환전 △명의도용 등이며 이상
[금요저널] 청송군은 3월 27일 필리핀 계절근로자 입국을 시작으로 5월 중순까지 총 45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순차적으로 입국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필리핀 129명, 라오스 212명, 베트남 110명 등 총 451명의 계절근로자가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부남면봉사회는 지난 4월 24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회원들이 반죽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 정성껏 만든 빵을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어르신들의 건
[금요저널] 영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건축 자재 수급 지연과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공공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주요 해상 물류 경로가 우회되거나 지연되면서 석유화학 기반 자재인 방수재, 단열재 등
[금요저널] 경산시 자인면 울옥리 신호철 농가는 27일 자인면 원당들 일원 6ha에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이날 모내기한 벼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해담벼’품종으로 밥맛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추석 전 출하 예정으로 높은 소득이 기대된다.경산시농업기
[금요저널] 경주시는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전안심 농촌마을 서비스 구축 완료 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앞서 추진한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