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시민 스스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를 무료로 대여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 19, 폭염 등으로 실내 생활 비중이 높아지면서 환경 유해물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청정한 실내 환경을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
[금요저널] 안동시가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안동 달빛투어‘달그락’을 진행한다. 오는 8월 5일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달그락’은 문화 해설과 함께 안동의 핵심적인 야간관광 명소를 걸으며 특색 있는 체험과 먹거리, 공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3년 안동의 날’을 맞아 안동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시민과 출향인을 대상으로‘자랑스러운 시민상’과‘명예로운 안동인상’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시상일 현재 안동시에 5년 이상
[금요저널] 안동시립박물관은 한국국학진흥원과 협력해 8월 1일부터 13일까지 13일간 시립박물관 별관전시실에서 “한국의 유교책판” 전시회를 개최한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유교책판”은 조선시대 서책 인출을 위해 제작된 목제 책판으로 305
[금요저널] 대한스케이트보드협회와 네이버카페 스트릿서프가 주최, 주관하는 ‘제2회 섶스밤:서프스케이트 타는 밤’ 행사가 지난 29일 안동시 익스트림파크에서 “즐거운 서프스케이트 파티”라는 모토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프스케이트보드는 지상에서도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금요저널] 일본 야마가타현 청소년들이 재일동포 모국방문단과 함께 8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안동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체험단은 야마가타현 주일본대한민국민단지부 주제규 단장을 비롯해 민단 관계자 4명과 공개 모집한 야마가타현 거주 일반시민 8명, 청소년 7명, 총
[금요저널] 예천군은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풍양면 공덕2리 경로당에서 공덕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에는 풍양면 공덕·낙상1지구와 용문
[금요저널] 예천군은 2일 ‘발 관리 및 왁싱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발 관리 및 왁싱 전문가 양성과정은 ‘웰니스’를 선호하는 시대 흐름을 반영해, 관내 경력 단절 주민의 전문자격 취득을 통한 취·창업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 기회 제공을 목표로 진행됐
[금요저널] 예천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용문·효자·은풍·감천 등 현장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가운데, 헌 정부양곡 톤백 포대 800매를 현장에 지원해 신속한 복구에 보탬이 되고 있다. 군은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헌 톤백포대를 인근 시군의 잔여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달 시작된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신고 접수 기간을 오는 4일까지 연장한다. 군은 애초 31일까지 접수를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침수와 시설물 파손 등 피해 규모가 크고 고령자가 많아 접수 기간을 늘렸다. 이번 집중호
[금요저널] 예천군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질병 예방 및 침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독지원반과 동물의료지원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집중호우 및 고온 다습한 기온으로 인해 사료의 변질, 수인성 가축질병의 발생 위험이 높아 피해가
[금요저널] 예천군은 집중호우 피해 군민을 대상으로 민원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 면제 대상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등록·확정된 주민이다. 면제 항목은 6종으로 주민등록표 또는 전입세대확인서 열람 주민등록표 등·초본 또는 전입세대확인서 교
[금요저널] 예천군에서는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일동이 지난달 20일부터 현재까지 무료 차 나눔부터 복구작업 참여까지 각종 복구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회원들은 피해복구에 나선 공무원, 군장병 및 타 지역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음료와 아이스커피 등 매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1일 예천동부초등학교 21회 동창회로부터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고향을 위해 써달라며 1,075만원의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제21회 동창회 출향인들은 평소에도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소식에 관심을 가지고 고향사랑을 실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