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은 다가오는 9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가 확실시 됨에 따라,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널리 홍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기 위해 추진전략 수립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전 직원 아이디어 제
[금요저널] 군위문화관광재단은 다음달 10일까지‘2023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군민주도 문화 활동 프로그램인‘공간, 공감 해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간, 공감 해봄’은 주민이 직접 군위의 문화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문화 활
[금요저널] 영양군보건소는 지난 6월 19일에 이어 6월 26일 2회에 걸쳐 영양군보건소 전 직원 및 영양교육지원청, 군립요양원 전 직원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종합복지회관 2층 다목적실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김
[금요저널]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유치위원회’는 지난 6월 23일 영양 관내에 게시된 양수발전소 추진 반대 현수막 20여개를 철거했다고 밝혔다. 금일 현수막 철거는 ‘양수발전소 반대추진위원회’에서 영양군 발전을 위한 대승적 차원에서 전격적으로 결정되
[금요저널] 성주군은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단체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대한민국을 지킨 영웅께 존경과 감사를”이라는 슬로건으로‘6.25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에게 존경과 감사
[금요저널] 성주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25일 이틀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6학년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여행은 연령도래로 사례 관리가 종결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부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친구들과 삼삼오오 어울려 부산국립과학
[금요저널] 벽진면은 6월 23일 09:30분경 벽진면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모의훈련을 벽진파출소 서부지구대와 함께 실시했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의 상황으로부터 공무원의 신속한 조기대응을 통해 안전한 근
[금요저널] 청송군은 오는 6월 29일 저녁 7시 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월인천강’ 공연을 개최한다. ‘월인천강’은 1992년에 창단된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에서 추진하는 제164회 정기연주회 공연으로 국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마니아 관객까지 모두 편안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역 내 낙동강 지류 주변에 번식하고 있는 생태계교란생물인 가시박 퇴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가시박 서식지로 조사된 용전천을 포함한 57개소에 대해 8천1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제거 인력을 투입하는 등 6월부터 시기별 제거사업을 추진
[금요저널] 구미시는 올해 기상 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도시 침수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상습 침수 지역 및 이면도로의 하수관거 준설사업 등으로 우수기 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매년 우수기를 대비해 하수도 준설사업을 시행하는 시는, 올해 역대급 장마가 예고된 가운데
[금요저널] 구미시는 2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전호길 구미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이 참석해 구미시 12호 배화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가입식을 가졌다. 배화찬 기부자는 ㈜BHC유통 대표이사로 재직 중으로 20여 년 전 인동에서
[금요저널] 구미시는 11월까지 4개월간 신라불교초전지와 모례마을 일대에서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 주관으로 2023 신라불교초전지 특화관광프로그램,‘모례:랑 두 번째 이야기 : 시즌2’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향기가 모랑모락 피어나는 사랑채라는 의미로 신라불교초
[금요저널] 영주시는 21일부터 26일까지 영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시청 민원실과 1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가상 시나리오에
[금요저널] 박남서 영주시장의 머리에는 온통 ‘경제’, ‘영주’로 가득 차 있다. “영주지역 토박이로서 누구보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3선 시의원과 시의장 경험이 영주시장으로 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지역경제 성장에 주안점을 두고 달려온 한 해였다고 자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