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 상수도과 공무원들이 환경부 주관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올렸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상수도과 소속 공무원 5명이 최근 치러진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는 수
[금요저널] 경주시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농가들이 프로그램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자발적 모임을 조직했다. ‘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는 지난 21일 경주시 웨딩파티엘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고용협의회는 농촌 일손 부족 해소 불법체류자 없
[금요저널] ‘제14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이 다음달 5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수원시립공연단의 공연을 개막작으로 8월 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립예술단과 한국국공립극단협의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경주시립극단, 수원시립공연단, 인천시
[금요저널] 베트남 후에시, 호인안시, 후에 기념물보존센터, 호이안 문화유산관리보존센터 등 4개 기관이 ‘2025 APEC 정상회담’ 개최지로 경주를 지지했다. 경주시는 세계유산 관리·운영 실태조사와 협력의향서 체결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지선언이 있었다고
[금요저널] 중학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70회 전국 중학야구선수권대회’가 지난 21일 결승전을 끝으로 1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경주시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와 경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경
[금요저널] 경주시가 새로운 도시 이미지 브랜딩을 위해 ‘2023년도 경주10大 뉴 브랜드 육성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이 공모사업은 기존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한 지역 이미지에서 벗어나 도시의 핵심가치를 담고 있는 도시 브랜드를 발굴해 차별화
[금요저널] 군위군은 전국적으로 화상병이 확산되고 경북도내에서도 화상병이 발병함에 따라 사과, 배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긴급예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6월 19일 6월 20일에는 군위군농업기술센터 화상병 방제반이 군위군 효령면, 부계면 일원에서 긴급예찰을 실
[금요저널] 봉화군은 양돈농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장마철을 맞아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장마철에는 강우와 강풍에 의해 축사 방역시설이 훼손되고 멧돼지 폐사체나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 지점의 흙,
[금요저널] 울진군 북면은 지난 21일 북면 흥부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교통안전 및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강사를 초빙해 어르신 들을 위한 맞춤형 강의를 했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24일 평해 생활체육공원에서‘제37회 평해 남대천단오제’를 개최한다. 평해 남대천단오제는 매년 음력 5월 5일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열리는 우리 고유의 전통 행사로 평해읍 청년회가 주관해 군민들과 함께 단오풍습을 체험하고 사라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1일 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2023년 울진군 성인 문해교육 추진인력 양성사업’개강식을 개최했다. 문해교육사란 한글을 모르는 어르신, 초·중학교 과정을 밟지 못한 분들의 한글 교육과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기초 교육과정을 전문적으로 지도하
[금요저널] 울진군 평해읍이 지난 4월 남대천 생태하천에 조성한 코스모스 꽃밭이 최근 만개해 지역민들에게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있다. 생태하천 꽃밭 조성 사업 대상지는 직산교에서 용정교 사이 월송리 약 3천평 부지로 올해 3월까지만 해도 수년간 방치된 억새와 잡초로
[금요저널] 울진군 사격실업팀 장정인 선수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여자 일반부 10m 공기소총 부문 사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어 국제무대 메달 사냥에 나선다. 대한사격연맹 국가대표 선발방침에 따라 올
[금요저널] 영덕군 병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지난 18일 올해 두 번째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 15명은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