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의 대표 농산물 중 하나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예천 참복숭아’가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아 전국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복숭아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소화 촉진은 물론 체내 니코틴 제거,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흡연자와 애주가들에게
[금요저널] 경북도는 26일 시군 하수도 담당소장을 대상으로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하수도시설 관리현황 점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집중호우가 내렸을 때는 빗물이 하수관로를 통해 하천으로 빠르게 빠져나가야 배수 불능으로 인한 침수가 발생하지 않는다. 관로의 통수능력 부족
[금요저널] 경북도는 27일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대강의실에서 시군 민원업무 및 고충민원 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민원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정기관의 민원해결 역량을 강화해 도민의 불편을 덜고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
[금요저널] 경북도는 27일부터 2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3 세계배터리&충전인프라 엑스포’에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세계배터리&충전인프라 엑스포는 전기차 배터리 관련 소재·부품, 충전 인프라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난 2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귀농귀촌 통계조사’결과 지난해 2천530가구가 귀농해 전국 귀농 1만2천411가구의 20.4%로 전국 1위를 차지해 명실상부한 귀농 최적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전국 시도별 귀농
[금요저널] 경북도는 27일 도청에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심의를 위한 2023년 제1회 경상북도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경북의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중요한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지난 15일 구성됐으며 김학홍 행정부지사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6월 한 달 동안 건강과 환경에 이로운 탄소중립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주부 자원봉사자들의 공감에서 시작됐다.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제작되는 주방 수세미를 대체하고 수세미를 사용하는 동안 발생하는
[금요저널] 상주시청 사회복지과 직원 일동은 공직사회의 올바른 자원봉사상을 정립하고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6월 24일 실내체육관 전정에 모여 직원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자원봉사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의 협조를 받아 이동세탁차량을 이용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6월 24일 오전 11시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상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에 근거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정책을 만들고 추진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난 3월 발생한 상가 건축물 외벽 마감재가 탈락(낙하)한 사고와 관련해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상가 건축물의 외벽 마감 상태 실태조사 및 안전 점검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사고가 발생한 건축물은 외단열 공법 중 하나인 드라이비트가 시공된 건축물로 확인됐다. 해당 공
자인면(면장 이세현)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자인 서부택지지구에 설치된 무신고영업장과 축제장 주변에 대해 면민이 주도해 대대적으로 안전 문화 확립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안전문화확립 캠페인은 이장협의회, 녹색어머니회 등 12개 지역 관변단체
[금요저널] 경북 도내 신규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안동시, 경주시, 울진군이 상생협력의 맞손을 잡았다. 2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국가산단 성공조성 및 지역발전 현안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금요저널] 문경시의회는 26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9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주요 처리안건으로는 2022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처리하고 2023년도
[금요저널] 김재욱 군수가 이끄는 칠곡군 무역사절단은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회를 앞두고 베트남 박장성에 있는 ㈜글러브랜드 비나 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신흥 경제국인 베트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관내 기업의 성공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