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자인면, 자인단오축제 자정 활동과 안전캠페인 실시

- 자인면민 주도로 클린&세이프티 자인을 만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6.26 19:44

자인면(면장 이세현)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자인 서부택지지구에 설치된 무신고영업장과 축제장 주변에 대해 면민이 주도해 대대적으로 안전 문화 확립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경산시- 자인면, 자인단오축제 자정 활동과 안전캠페인 실시(캠페인)1]

안전문화확립 캠페인은 이장협의회, 녹색어머니회 등 12개 지역 관변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 캠페인을 통해 방문객들의 안전 문화 확립을 홍보하고 면민 의식 자정 활동을 호소했다.

[경산시- 자인면, 자인단오축제 자정 활동과 안전캠페인 실시(자정활동)2]

또한, 자인단오축제가 열리는 계정숲 일원에는 자인면민으로 구성된 숨은 자원봉사자들이 매시간 축제장을 순찰하며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화장실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축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세현 자인면장은 경산시 관련 부서에서 추진한 안전캠페인과 별도로 안전한 자인을 위한 자정활동을 펼쳐주신 자인면민들께 감사드린다 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