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 도시과는 농촌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돕고자 6월 7일 양파 수확에 한창인 다산면 곽촌리 소재 농가에 방문해 양파 줄기 자르기 등 일손 지원에 나섰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도시과 직원 8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금요저널] 영주시가 8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3년 경북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종합평가는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달성도, 수출 기반 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7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학교 교육공무직 업무 담당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4세대 나이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교육을 통한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와 4세대 지능형 나이스 도입에
[금요저널] 성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용암면 용정2리, 벽진면 용암2리, 초전면 자양2리 3개마을이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8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교수·학습·평가 방법을 개선하고 교사 수준 교육과정 운영 방안 등을 연구하고 실천하는‘초등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109팀’을 선정·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01팀의 초등 수업탐구 교사공동체를 운영했으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7일 ~ 8일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경북교육청 소속 사무관 이상 일반직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핵심리더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발맞춰 경북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간관리자의 리더십
[금요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8일 포항교육지원청에서 2023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중 최고령 합격자에 대한 합격증서를 직접 수여했다. 이번 제1회 검정고시의 최고령자는 중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류씨, 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김씨와 초졸 장씨다.
[금요저널] 경주시는 저소득층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 사용환경 개선 사업 대상자를 오는 9월말까지 모집한다. 시는 한국에너지재단,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으로 7억9500만원 사업비를 투입해 150세대 규모로 가구 당 최대 830만원을 지원하는 ‘
[금요저널] 오는 7월 1일자로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통합하는 문화엑스포의 25억 출연금 처리 문제가 경주시로 반납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지난 5일 경주시청에서 경주시 문화관광국장, 경북도 문화산업과장을 비롯한 시·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실무회의에서 경주시가 문화엑스
[금요저널] 예천군은 8일 오전 9시부터 예천군노인복지관에서 노인 실명예방사업 일환으로 노인 무료 안과 검진을 했다. 이번 검진은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과 검진을 통해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시각장애로 인한
[금요저널] 예천군은 8일 오전 10시 관내 전통시장에서 집중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상설시장, 중앙시장, 맛고을시장 등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소방·전기·가스 등을 점검했으며 점검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예천스타디움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23 코니페디컵 전국유소년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예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축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축구선수와 관계자, 학부모 등
[금요저널] 예천군은 7일 오후 5시 농촌자원개발관 대교육장에서 농산물 가공창업 심화반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26일부터 매주 수요일 4시간씩 총 7회에 걸쳐 진행했다. 특히 가공센터 장비를 이용한 사과 착즙 실습과 곡물분말 실습 과정이 교육
[금요저널]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월 5일과 6일 영주시에 소재한 국립산림치유원과 연계해 치매어르신과 보호자 32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힐링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치매어르신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엄마와 하룻밤’ 여행은 치매어르신을 돌보느라 심신이 지친 보호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