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9일부터 캐나다 밴쿠버에서 상주농특산품 캐나다 신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를 위해 상주배 홍보판촉행사를 4개 매장에서 12일간 진행하고 있다. 상주배는 지난 1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캐나다 코스트코에 입점해 캐나다 국민들에게 우리배의 우수성을 알린
[금요저널]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월 10일~11월 11일 1박 2일간 상주시 은척면 소재 하늘소리캠프에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 역량교육 ‘쉼 그리고 힐링’을 진행했다. ‘쉼 그리고 힐링’은 위기 청소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심리·정서적 힐링 및
[금요저널] 경상북도청년유도회가 주최하고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주관으로 11월 11일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열렸으며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및 경상북도 유림단체, 대한노인회, 문화원 회원들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학술회는
[금요저널]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협동조합은 12명의 전국 미혼 청년들을 모집해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나만 솔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지역명소 방문 등 상주를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스러운 만남
[금요저널] 경북 칠곡군은 지난 13일 군청에서 관내 도시가스 보급확대를 위해 SK디앤디, 영남에너지서비스와 연료전지 사업추진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그동안 신재생에너지법 개정과 CHPS제도 도입 등으로 제자리걸음이었던 연료전지발전소 사업이 드디어 본 궤도에 올랐다.
[금요저널] 문경시는 이번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앞 잔디밭에서 표고버섯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청년 로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협동조합 ‘가치살자
[금요저널]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대구 EXCO에서 열린 ‘2023년 고향사랑박람회’에 문경시가 운영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이 향우 및 관람객들의 뜨거운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내 고향을 향한 아름다운 기부’라는 주제로 TBC가 주최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제설작업 준비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운 기습적인 폭설이 잦아지고 있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을 제설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상황별 비상근무 체제에 돌
[금요저널] 영주시는 집중호우 상습 침수구역인 시가지 일원이 환경부 주관 ‘2023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지정돼 하수도 시설 집중 정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환경부는 상습 침수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신청을 받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을 지정
[금요저널] 영주시는 14일부터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홍보를 위해 ‘제18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참가한다.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품·소재 분야 기업 130개
[금요저널] 성주군은 참외 시설하우스 내에서 겨울철 육묘 및 정식시기에 미숙퇴비 또는 비료 과다 사용으로 인한 가스피해를 예방하고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지도했다. 가스피해는 참외 재배토양에 살포한 미숙퇴비, 유기질 비료 등에 포함된 질소성분이
[금요저널]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에서 11월 10일 “성산동 고분관의 조우-제22호 고분-”개막식이 10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이번 특별전은 2019년 성주군이 처음으로 발굴조사한 성산동 고분군 제22호분 고분의 조사 성과를 널리 알
[금요저널] 성주군은 경찰청과 The JoongAng이 공동주최하는 ‘제8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하고 비행·일탈을 예방하기 위해 민·관
[금요저널] 청송군은 철저한 산불예방을 위해 2023년 11월부터 2024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군은 촘촘한 산불예방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61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선발했으며 이 기간 동안 철두철미한 산불대응 총력 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