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2023 구미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한국배구연맹과 유치협약을 체결했다. 24일 시청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과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 김진환 구미시배구협회장을 비롯한 구미시 관계자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폭력과 범죄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학교안전 취약학교 지원 사업’대상학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안전 취약학교 지원 사업은 안전이 취약한 학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환경설계를 활용해 학교 내 사각지대 및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5일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직업계고 상업계열 학생들에게 상업정보분야의 경쟁력을 갖추고 실무능력과 창의력을 계발할 수 있는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54회 경북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17개교 상업계 직업계고 학생 25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선양한국국제학교와 경주공업고등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3박 4일간의‘재외 한국학교 학생 대상 울릉도·독도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울릉도·독도탐방은 경북교육청의‘재외한국학교 초청 교류사업’의 일환이며 학생생활
[금요저널] 경북도는 경산시와 경산공공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7년여 만에 끝내고 25일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하수처리를 원활히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완성함으로써 깨끗한 도시환경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경산시 일원에 산업단지, 택지
[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는 오는 27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화재예방 및 초기 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도내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금요저널] 경북도는 25~26일까지 이틀간 포항 라한호텔에서 경북도·시군 의료급여업무 담당자 및 의료급여관리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의료급여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의료급여업무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의료급여업무 관계자의 역량강
[금요저널] 경북도는 청년정책에 대한 경북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25일 의성청년 테마파크에서 ‘경북청년 릴레이 생생토크 ’를 개최했다. 경북청년 릴레이 생생토크에는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과 이충원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
[금요저널] 경북도는 25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연수관에서 ‘2023년도 경상북도 에너지위원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북도에서 계획하는 ‘저소비·고효율 에너지대전환’추진에 앞서 에너지 위원들의 자문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위원장인 이달희 경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난 23일 오후 5시에 인도 최고의 공연장 중 하나인 뉴델리 까마니 극장에서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韓 Art Road’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韓 Art Road’는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경북-인도 문화예술 교류행
[금요저널]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기업의 산업 디지털 전환 역량을 높이고 지역 산업 디지털 전환 밸류체인 강화를 위해 총 사업비 55억원을 투입, 총괄센터 금오공대를 중심으로 포스텍,
[금요저널]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지원사업’은 이차전지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 ~ 2026년까지 4년간 280.6억을 투입해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내
[금요저널] 칠곡군의회는 최근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 모임은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연구 모임회 소속의원과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남 하동의 화개장터와, 전남 구례의 구례5일장을 견학했다. 연
[금요저널] 칠곡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3일 ‘생명사랑 교량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최근 교량 위 투신자살시도가 빈번해 자살위험환경개선의 필요성이 대두 됐으며 투신을 수단으로 하는 자살시도로부터 자살고위험군의 안전을 유지하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