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 배반동 소재 중생사이 9일 월성동행정복지센터에 양곡 13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월성동 지역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주 낭산에 위치한 중생사는 삼국유사에 자주 등장하는 소박한 멋이 있는 사찰이다. 평소에도 지역 내
[금요저널] 대복유통상사는 9일 성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현금 3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복유통상사 조길영 대표는 2008년부터 15년간 지속적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부는
[금요저널] 경주시 천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진안이 9일 현금 300만원을 경주시 천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금은 천북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LED등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에는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주시 천북화산산업단지 내에
[금요저널]경주시 양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남면 새마을금고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발굴과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양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열악한 환경 속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도배, 장판 교
[금요저널] 경주시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 30일까지 황성동 옛 모집 사진과 추억이 깃든 골동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9월 황성동 마을문화관 개관에 맞춰 전시회를 열기 위한 것이다. 황성동 마을문화관은 역사관, 향토교육관, 우리 동네 갤러리 등으로 구성되며
[금요저널]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맹 사업자협의회 경주지회는 9일 장학금 200만원을 재단법인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경주지역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건설기계개별연맹 사업자협의회 경주지회는 건설기계관리법령에 따른 개별연맹사업자
[금요저널] 경주시의 북부권인 안강지역에 플라스틱 제조의 중화학계 필수 소재인 메탈로센 촉매와 반도체용 핵심 전자소재 전문 기업이 들어선다. 시는 1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에스피씨아이와 투자금액 630억, 50명의 신규 일자리창출을 핵심으로 안강 검단산단 내 메탈
[금요저널] 경주시가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실시에 따라 민관 합동으로 지역 경로당 2개소를 집중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실시된 안전점검에는 경주시 안전정책과, 내남면, 현곡면, 건축·소방·전기분야 전문가 및 지역 대학생들이 참관단으로 참여했다. 주
[금요저널] 주시립극단은 지난 4일 아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찾아가는 ‘경단이와 떠나는 그림책 여행’ 입체 낭독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걱정을 바라보는 내 마음을 바꾼다’는 주제가 잘 담겨진 조미자 작가의 동화 ‘걱정상자’를 선정해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 보훈단체협의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구명회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10개 보훈단체 장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경주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주몰 사이트에서 오는 22일까지 전 품목 20% 할인행사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단 1일 1회 최대 5만원까지 할인이 된다. 시는 여기에 신규 회원가입과 우수 구매후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참여
[금요저널] 경주시가 보건행정 분야에서 상급 기관표창을 수상해 '명품 행정'을 과시했다. 경주시보건소가 제12회 예방접종 주간을 맞아 예방접종 사업 수행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참여로 국가예방접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
[금요저널] 경주시와 포항해양경찰서 월성원자력본부 3개 기관이 깨끗한 경주해안길을 만들기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3개 기관은 1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성대훈 포항해양경찰서장, 김한성 월성원자력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해안길 비치코밍
[금요저널] 봄철 산란기를 맞은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영덕군은 해양수산부, 경북도, 수협중앙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불법어업 집중 단속에 나섰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영덕누리호를 비롯한 국가어업지도선을 투입해 무허가·무면허 어업 조업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