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권기창 시장을 단장으로 한 안동시 교류도시방문 대표단이 자매도시 일본 야마가타현 사가에시를 찾아 2024년 ‘자매도시 50주년 기념식’을 위한 사전 조율작업을 진행했다. 2024년 자매도시 체결 50주년을 맞아 안동시와 사가에시는 반세기의 우정을 축하하고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일본 교류도시방문 대표단이 26일 교토시 전통가옥‘교마치야’재생사업 현장을 찾아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날 권 시장 일행은 가도카와 다이사쿠 교토시장을 만나 세계역사도시 관련 간담회를 진행한 후, 교토시 문화유산 및 MICE전략 담
[금요저널] 문화예술회관에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요리 퍼포먼스 빵 굽는 포포아저씨 공연을 오는 5월 13일 오전 11시, 오후 3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요리 퍼포먼스 빵 굽는 포포아저씨는 요리 체험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무대로 관객 전원에게
[금요저널] 문경시상수도사업소는 4월27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산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상수도 관련 시민의 불편사항과 민원을 현장에서 접수·처리하는 상수도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상수도민원실은 민원처리, 누수탐사, 고장수리, 시설점검, 수질검사, 계량기 교체·점검
[금요저널]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호계면 호계리, 마성면 하내1리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27, 28일 통합건강증진센터 3층 건강증진실에서 치매보듬마을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 및 인지 저하자가 가족·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 9,280호에 대한 가격을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특성조사 및 가격을 산정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주택소유자
[금요저널]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28일 팔공산도립공원 가산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산불조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팔공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당부하며 산불예방 홍보물품
[금요저널]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민방위급수시설을 대상으로 자연방사성물질인 라돈 및 우라늄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5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급수시설은 전쟁, 가뭄, 수원지 파괴 등 비상사태 발생으로 상수도 공급중단 시 최소한의 음용수와 생활용수를 주민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8일 경북 샤인머스켓의 품질관리와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자 및 전문가 20여명이 모인 가운데‘경북 샤인머스켓 Fresh Start 협의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샤인머스켓은 우리나라에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된 포도 품
[금요저널] 경북도는 28일 안동에서 청렴도민감사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민감사관 역량강화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2023년 청렴도민감사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민의 도정 참여 기회확대 및 반부패 청렴정책과 방향 공유
[금요저널] 경북도는 급변하는 무역환경으로 인해 수출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27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경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수출기업 30개사, 수출지원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계경기 둔화 속에서 원자재 가격
[금요저널] 경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경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배용규 동안동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편의점 대표 운영 기업인 코리아세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최대 과일 생산지인
[금요저널]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시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홍준표 대구시장, 김진열 군위군수, 김주수 의성군수는 28일 군위에서 간담회를 갖고 신공항 건설뿐만 아니라 공항신도시와 산업단지 조성에도 대구경북이 원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4월 27일 모동면 노인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 운영과 대구시 군사시설 유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쁜 농번기를 맞이해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힘든 농민들을 위해 오지마을을 방문해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