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보건소에서는 25일 임하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건강마을 위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으로 병원과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건강마을 조성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고추 육묘상에서 칼라병이 발생함에 따라 고추 모종에 이상증상이 발견되면 칼라병 감염여부를 농업인상담소에서 검사받을 것을 강조했다. 고추 칼라병은 주로 총채벌레에 의해 매개되는 바이러스병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토양이나 시설하우
[금요저널] 안동시는 기초생활수급자가 취업이나 이사, 소득과 재산에 대한 신고 의무의 중요성을 고지해 복지재정의 누수를 사전방지하기 위한 ‘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을 5월에 첫 시행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소득, 재산 등의 변동사항이 발생하면 반드시 신고해야
[금요저널] 안동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시민 거버넌스 공론의 장인‘시민공회 4월 모디데이’가 25일 저녁 7시 모디684 문화홀에서 개최됐다. 시민공회‘모디데이’는 안동이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교육, 청년, 관
[금요저널] 인공지능이 안동시 관내 CCTV 영상을 기반으로 도로 혼잡도·집중도를 분석하고 회전교차로 설치를 위한 최적의 장소도 찾아낸다. 안동시는 서울시 동작구와 함께 ‘22년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10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인
[금요저널] 안동시 대표단이 26일 세계역사도시연맹 회장도시인 일본 교토시를 방문해 지난해 안동에서 개최된‘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결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일본 교토시는 794년부터 일본 수도로서 우수한 문화와 행정을 전파해 왔다. 특히 올 3월에는 문
[금요저널] 문경시는 여름철 장마로 인한 시민의 재산, 생명 피해를 예방하고 공중위생의 향상에 기여를 위해 각 읍면동에 준설을 착수했다. 최근 이상기온 현상으로 태풍 및 폭우에 피해가 커짐에 따라 문경시는 원활한 우수 처리가 되지 않은 곳에 우선으로 사업 대상지를 조
[금요저널] 문경시는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지난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직장·기술지원대 대장 및 1~2년 차 대원 50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이수했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대면으로 실시된 이번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3 문경찻사발축제가 열리는 문경새재 오픈 세트장 주변에서 “디지털배움터 에듀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에듀버스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 동안 문경찻사발축제장 운영본부 맞은편에서 운영된다. 이번 체험은 키오스크 활용, VR
[금요저널] 문경시가 대표상징물의 새로운 얼굴을 기다린다. 이는 지난 2002년 개발된 현행 대표상징물을 대신하는 것으로 시대 적합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해 20년 만에 교체한다. 시의 현행 심벌마크는 자연, 인간, 전통의 이미지 콘셉트를 문경의 영문 첫 글자 ‘m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3. 4. 26.(수) 관내 학생들의 정서·행동문제에 대한 사전 예방 및 관리 지원 등을 위해 영양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협의회를 실시했다. 협의회에서는 관심군 관리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학생정서행동특성검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강화를 위해 4월 26일 영양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문화예술 실기 강사 9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였다. 2023 문화예술체험교육 강화를 위해 강좌 수를 기존보다 4배 증배·신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4월 25일(화) 유치원 교사 9명으로 구성된 ‘반딧불이팀’을 대상으로 영양 고추연 테마공원 및 삼지 수변 공원에서 유아·놀이중심 교육나눔 협의회를 실시했다. 유치원 교사의 역량 강화를 통한 개정 누리과정의 현장
[금요저널] 상주시 공검면은 지난 4월 26일 공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 기관단체장,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이장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유치를 적극 지지하면서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며 또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