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이 지난 1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3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이 부문 7년 연속 최상위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벌인 이번 평가는 전국 시장·군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8일 주민주도형 관광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 사업 업무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관광두레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기념품 등 관광사업체를
[금요저널] 상주시의회는 19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19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6일까지 8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을 의결했으며 산회
[금요저널]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19일 지역 청소년 학부모 12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감정 함께하기와 성격발달’ 이라는 주제로 가요한 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를 초빙해 청소년수련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됐다. 특
[금요저널] 경주시가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 제1회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 ‘도시 다양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사저널사에서 주최하고 세계한류학회 네모미래연구소가 후원하는 대상은 글로벌 시대 지속 가능한 브랜드 발굴
[금요저널] 연간 133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경주 ‘대릉원’의 입장료가 전면 폐지된다. 경주시는 사적 제512호 ‘대릉원’의 입장료를 다음달 4일부터 징수하지 않는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경주시는 문화재 보존과 시설 관리를 위해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
[금요저널] 이남철 고령군수는 외국인계절근로자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2월 23일 입국해 고령군에 배치된 136명의 필리핀 루바우시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이들의 숙소와 근로 현장을 방문 했다. 고령군은 이번 외국인계절근로자 사업으로 공
[금요저널] 고령군의회는 19일 의장실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수행할 위원을 위촉했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에 성원환 의원을 비롯해 전직공무원 이원근씨, 세무사 이명환씨로 4월 19일부터 5월 8일까지 20일간 고령군의 2022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금요저널] 고령군은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는 대표음식 개발을 통해 특색 있는 맛과 멋을 가진 음식을 새롭게 발굴해 고령군 관광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고령군 대표음식 개발을 위한 전국요리 경연대회’를 6월 24일 오후 1시 고령군청 구내식당에서 개최한다. 경연내용은
[금요저널] 고령군 다산도서관은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서 추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AI 추천 도서 서비스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 도서 추천 서비스이다. 이용자들이 다산도서관 홈페이지와 도서관 로비에 설치된 키오스크에서 성별, 나이, 요
[금요저널]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는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관하는‘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공모사업에 총 4개의 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99,944천원을 확보했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전국 방방곡곡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문예회관
[금요저널] 성주군은 개별공시지가 177,371필지에 대해 4월 18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 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77,371필지, 의견제출 32필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 및 표준지 선정 적정 여부
[금요저널] 초전면은 18일 오후 1시 초전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4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초전면 쓰레기없day 줍깅데이’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2023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및 성주참외가요
[금요저널] 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4월18일 오전 11시부터 회원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천면 금봉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기후변화와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2050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배출되는 쓰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