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선면 신석1리는 10일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신석1리 마을회관에 모인 30여 주민들은 마을회관 주변 및 주요도로 하천변의 쓰레기 0.6t가량을 수거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금요저널] 안동시 일직면과 대구시 남구 대명1동은 9일 안동 하회마을에서 교류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 홍보 및 관광네트워트 구축을 위한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안동시 14개 읍면과 대구광역시 8개 구군의 1:1 매칭 우호교류협정 체결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4월 브런치 콘서트가 12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남성 3인의 피아노 트리오‘세 남자의 사랑과 열정’을 진행한다. 이번 무대에는 섬세한 감성 속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연주자로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교수로 활동하는 첼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3년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
옥전초등학교(교장 김세효)는 4월 10일(월)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사제동행 봄꽃 체험 산행」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제동행 봄꽃 체험 산행」행사는 학교 뒷산 왕복 3km 거리를 산행하며 봄꽃 찾기 빙고 게임, 진달래꽃 게임, 봄꽃으로 삼행시 짓기
[금요저널]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2023년 안동시 청소년가요제가 4월 8일 안동탈춤공원에서 청소년과 안동시민 3천여명의 열띤 호응 속에 개최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청소년가요제에서는 가요제 본선경연 인디밴드·힙합가수 축하공
[금요저널]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관광에 특화된 청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4월 10일부터 28일까지 스마일관광대학 청년가이드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안동의 관광 산업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 39세 이하 안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
[금요저널] 안동시는 구시장과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매주 토요일 구시장 내 제비원 상가 부지에서 토요 풍물시장을 운영한다. 시장 내 오랜 시간 공터로 남아있던 부지를 활용해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금요저널] 안동시와 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4월 19일까지 안동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인 ‘창업기업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기업의 성장주기에 따라 ‘창업 첫걸음 지원사업’, ‘창업 돋움 지원사업’, ‘창업 성장 지원사업’으로 단계별
□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박재식)은 4월 10일(월) 영덕학생자치참여위원회 구성 및 민주시민교육 특강을 영덕교육지원청 1층 초연관에서 실시하였다. 민주시민교육 특강은 2023학년도 민주시민교육 지역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잠재력 계발을 통해 자아실현을 돕고 민주시
[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는 지난달 30일 칠곡소방서에 신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재난의 다양화와 사고발생 예측 불가능성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재난대비 역량강화, 안전의식, 교육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안전체험시설을 갖춘
[금요저널] 경북도는 11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민족자존의 의식 확립을 위한‘제104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거행했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1919년 3.1운동 직후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난 7일 도청 동락관 세미나홀에서 도와 시군이 함께 모여 ‘2023년 경상북도 지방세입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세 법령 개정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을 신장시키고 신세원 발굴 등을 위해 열렸으며 경북도 주관 제도개선 자체
[금요저널]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1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 치안행정 길라잡이 정책연구단 회의를 개최했다. 치안행정 길라잡이 정책연구단은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치안행정 분야의 민간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 생활안전 여성 아동·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