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 휴천2동은 제1가흥교에서 제2가흥교에 이르는 서천 제방 산책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서천 전망 데크에 포토존 2개소 및 바닥조명을 설치했다. 제1가흥교에서 제2가흥교에 이르는 산책길은 시민들이 힐링을 할 수 있는 자연 녹지 공간으로 많은 사람
[금요저널]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영주 즈음갤러리에서 강준 서양화 초대전이 열린다. 개막식은 8일 오후 3시, 작가와의 만남 형식으로 진행되며 즈음갤러리 송재진 관장의 사회로 작가의 작품 해설, 청자의 질문과 답변, 그리고 초대가수 박푸른숲의 공연이 진
[금요저널] 영주시는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했던 민방위 집합교육을 4년 만에 정상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2023년도 민방위 집합교육은 오는 18~21일 23일 총 5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장 및 1~2년차 민방
[금요저널]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3 영주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인 ‘도시문화기록가’, ‘삼삼삼’, ‘케이크’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도시의 예비단계로 영주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이
[금요저널] 안기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독거노인 말벗 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독거노인 12세대에 월1회 마을복지계획추진단 위원들이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쌀국수 및 두유를 전달하고 건강상태 및 생활실태 전반에 관한 안부도 확인했다. 그중 올해
[금요저널] 예천군민장학회는 4일 오후 2시 예천새마을금고와 용궁새마을금고로부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 홍민수 이사장은 “평소 교육 발전에 관심을 갖고 예천군민장학회 감사로 활동 중인데 예천의 인재들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장학금을 전
[금요저널]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0일까지 사료용 벼 ‘영우’ 품종 실증재배 농가 신청을 받는다.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쌀값 안정화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시행 중인 가운데 논의 형상을 그대로
[금요저널] 예천군은 4일 오후 3시 군청 대강당에서 청원경찰과 공무직·기간제 근로자 관리부서 직원 19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예방교육을 했다. 노무법인 경북 김동재 대표 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에 대한 경
[금요저널] 예천군은 공동주택 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 확대를 위해 추진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9개 단지를 선정했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해 공동체 의식 형성 및 유대감·소속감 강화로 이웃과 소통하며
[금요저널]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평화동 새싹 드림팀’사업을 시작했다. ‘평화동 새싹 드림팀’은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예산을 지원받아 진행되며 올 한해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에는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금요저널] 서구동 남부자율방범대가 특별 근무조를 편성해 서구동 일대에서 방범 순찰을 하고 안동중앙신시장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운동을 펼쳤다. 이날 대원들은 방범 취약 지구를 순찰하며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신시장 주변 쓰레기 및 폐기물 등을 1톤가량 수거했다. 또한,
[금요저널] 와룡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와룡면 직원 20여명이 3일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와룡면 태리 일원을 다니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도로와 공터의 쓰레기를 청소하고 관내 클린하우스 내에 지저분하게 흩어진 쓰레
[금요저널] 안동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기간은 4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대상은 2022년 매출액 4억원 이하 관내 소상공인이
[금요저널] 안동시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안동 최초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더해 공공기관을 안동으로 이전함으로써 안동발전을 견인할 핵심 동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달 5일‘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