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읍면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문제해결을 위해 개인기부 및 착한가게 등 지역민의 후원금으로 조성된 이 사업은 주소득자의 갑작스런 사고로 인한 생계 곤란 및 화재 등 실질적으로 어렵지만 공적 급여나 기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금요저널] 신고 대상은 '22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사업실적이 없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일반법인은 5월 2일 연결법인은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납세지는 법인
[금요저널] 봉성면은 지난달 24일 민원실에서 발생하는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해당 대응 체제를 구축한 근무자들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폭언·폭행 상황 대비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50대 여성공무원 폭행 등 민원인 폭력 사례들
[금요저널] 봉성면 4개 마을은 지난달 31일 주민자체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주민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내성천오염저감사업단에서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제공된 꽃잔디 12,000포를 식재하고 마을별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
[금요저널] 물야면에서는 지난 3일 물야면사무소에서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크고 작은 화재 발생의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면사무소 직원, 산불감시원 등 30명이 함께하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물야면과 산불감시원, 이장협의회 등 유관기관
[금요저널] 석포면 대정회가 지난 2일 석포면 대현리 열목어마을 하천 및 도로변, 폐비닐집하장 주변 지역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는 봄기운이 찾아오는 4월을 맞이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봄소식을 알리고자 석포면 대정회 회원 20여명과 면 직원이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1일 내성천 축제광장에서 아이들의 생각과 희망을 담기 위해 ‘모두의 놀이터 어린이 디자이너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는 지난 3월 군청 홈페이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초등학생 24명이며 편해문 놀이터 총괄기획가와
[금요저널] 구미시는 구미보건소에서 4월 매주 월요일마다 난임 여성을 대상으로‘내 마음 돌봄’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2021년도 가족과 출산조사’에 따르면 난임 시술 시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정신적 고통과 고립감’을 꼽았다. 구미보건소는 이
[금요저널] 구미시는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내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4. 4. 10:30부터 구미·선산버스터미널에서 시민 3,000여명과 함께‘새희망 나무나누어주기’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매실나무, 대추나무, 감나무, 영산홍 등 12종의 유실수 및 화목
[금요저널] 구미시가 전국 229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보건복지부 주관 ‘2022-2023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미시는 위기가구 자체발굴노력 및 민관협력 추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구미시는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753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12명, 타 지역 확진자는 0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9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
[금요저널] 제34회 경북연극제 참가작인 창작극 ‘기호실종사건’이 오는 8일 오후 4시, 7시 영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창작극‘기호실종 사건’은 38년 창단역사를 가지고 있는 영주연극협회의 새로운 창작극 도전으로 영주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의 공유와 향유
[금요저널] 영주시 봉현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4일 봉현면 두산 약수터 주변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새봄을 맞아 봄나들이객 등 찾아오는 내방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두산 약수터와 주변 소공원, 등산로 주차장의 쓰
[금요저널] 영주시 휴천2동은 제1가흥교에서 제2가흥교에 이르는 서천 제방 산책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서천 전망 데크에 포토존 2개소 및 바닥조명을 설치했다. 제1가흥교에서 제2가흥교에 이르는 산책길은 시민들이 힐링을 할 수 있는 자연 녹지 공간으로 많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