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립박물관에서는 동파 예방 및 동절기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겨우내 일시적으로 중지한 월영교 분수를 재가동한다. 월영교 분수는 4월 1일 첫 가동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매 주말 4차례에 걸쳐 10분간 운영된다. 7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에는 평일에도
[금요저널]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 전국종별테니스 함양대회’에서 혼합복식 1위, 남자단식 3위, 여자 단체전 3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 최대 성과는 심용준의 혼합복식 우승이다. 창원시청 소속의 권미정과 짝을
[금요저널]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제43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스피드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금빛 질주를 펼쳤다. 개인전에서는 여자일반부 E1만m 종목에서 양도이 선수가 1위를 기록했으며 남자일반부 1,000m
[금요저널] 안동시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에 선정됐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출산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요저널] 한국문화테마파크 창작공연 ‘난리법석 버꾸통’이 2023년 상설 공연의 막을 올렸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력으로 지난 주말 100명이 넘는 관객들을 불러 모으며 한국문화테마파크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이번 공연은 테마파크만의 특별한 작품으로 지난해 12
[금요저널] 군위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을 방문해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우보면 모산리 마을회관에서‘찾아가는 이웃사랑 자원봉사’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마을 주민 및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사랑회, 그리담
[금요저널] 군위군 소보면 주민자치위원회 지난 27일 소보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차지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 추진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소보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자치역강 강화 및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 도모를 위한
[금요저널] 군위군 부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부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주민자치 추진 실적 보고 2023년 주민자치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그중엔 2023년도 주민자치공모사업, 2023년도
[금요저널] 군위군은 2016년도부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축산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작물생육촉진 및 품질향상, 가축 장내 소화 흡수율 증대, 화학물질 사용 저감 등의 효과로 친환경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 농업기술
[금요저널] 군위군은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삼국유사면 양지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한 농촌 마을에 대해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
[금요저널] 청송군의회는 23년 3월 28일 11시 특별위원회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갖고 군정 주요 사업과 현안 등 모두 5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진보지역 공설장례식장 건립 추진계획 군-유통센터-필리핀 Dizon Farms 3자간 수출 MOU‘업무협약’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27일 군청에서 지역농촌발전연구소와 ‘농촌협약지원센터 및 역량강화사업 전담기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칠곡군이 농촌협약에 선정됨에 따라 협약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은 물론 지역사회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 Wee센터는 3월 27일(월) 입암초에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담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 프로그램은‘신학기 및 2023년 목표 계획’을 주제로 점심시간 및 교과 시간을 활용한 학년별 맞춤형
[금요저널] 칠곡군은 소상공인 지원과 역내 자금순환 및 소비진작 효과를 높이기 위해 4월 1일부터‘칠곡사랑상품권 10% 포인트 특별인상’을 연중 계속해 실시한다, 군은 연간 발행액을 45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국·도비 확보를 통해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10%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