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시니어 자원봉사자들과 리본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시니어 자원봉사자 리본 프로젝트’는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하는 ‘2023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개발 공모사업’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공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포스트 코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 868명을 대상으로 가정 내 금연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어린이 흡연예방 인형극’을 실시한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인형극은 16일부터 상락유치원을 시작으로 2개월간 19개소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고
[금요저널] 구미시는 16일 고개만디 봉사단에서 여름이불 100채 기탁 했다. 기탁받은 이불은 복지관 3개소에 배부돼, 취약계층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계속된 폭염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될 것
[금요저널] 구미시는 16일 농산물도매시장 2층 대회의실 시내버스 노선 개편 사업 관련 부서 및 시의회,기관·업체,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해 ‘구미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내버스 현황과 노선개편의 추진방향 및 계획 설명
[금요저널] 경북도의회 ‘경북지역축제활성화방안연구회’는 14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 지역축제 실태조사 및 방문객 유입 확대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의 책임을 맡고 있는 국토도시연구원 김태경 부원장은 지역축제의 여건 변화와 최근 국내관광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이 16일 2023. 9. 1.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는 결원과 정원변동 등에 대한 탄력적인 인력 운영과 순환근무를 통한 교육공무직원의 근무 의욕 고취와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3월 1일자와 9월 1일자로 실
[금요저널]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해 피해지역이 속출한 가운데 하천 제방 유실로 도로 농가, 농경지 등이 물에 잠기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군위군 효령면 일원에 군위군새마을회와 대구광역시새마을회가 피해복구에 나섰다. 16일 군위군새마을회를 비롯한 읍.면 새마
[금요저널] 대구개인택시 칠곡군향우회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TV 2대, 냉장고 1대를 12일 약목면사무소에 기증했다. 대구개인택시 칠곡군향우회는 대구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면서 2013년에 300명의 회원들이 칠곡군향우회를 설립하고 2015년 기산면 경로당에 청소기
[금요저널] 고령문화원이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인 풍물 활성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읍·면 풍물단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8월 9일 고령문화원에서는 신태운 고령문화원장과 고령군 문화유산과 조백섭 과장을 비롯한 관내 8개 읍·면 부읍·면장, 풍물단장 및 임원
[금요저널] 청송군은 오는 8월 18일 저녁 7시부터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송군민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Happy 콘서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경북타악인회 누리오케스트라와 청송군민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이번 콘서트는 2023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8월 16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3년 3분기 청송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윤경희 청송군수와 권태준 군의회 의장 등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8월 21일부터 실시되는 을지연습 전반에 대해 토의했다. 특
[금요저널] 영양군은 14일 오도창 영양군수 주재로 국·소장,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을지연습 사전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을 빈틈없이 추진하기 위해 일자별 세부 일정을 보고하고 23일있을 실제훈련 및 을지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8월14일 제78주년 8·15광복절을 맞이해 나라사랑 마음을 고양하기 위해 태극기 달기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민족 자긍심을 지켜낸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이 담긴 태극기 우리 가슴 속의 대한민국을 꺼내 태극기를 달고 우리의 태극
[금요저널] 영덕군 병곡면 병곡1·2리 노인회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고래불 해수욕장에 발생한 각종 쓰레기를 처리함으로써 휴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14일 자발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병곡면 지역은 태풍 카눈 당시 큰 피해는 없었지만, 폭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