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원황초등학교(교장 서정숙)는 2023년 3월 23일(목) 경주에 위치한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관을 방문하고 ‘1일 체험형 발명교육’을 공부하고 왔다. 원황초는 ‘독서와 친해지기’ 및 ‘의문에서 시작하는 탐구&rs
[금요저널] 경주 화랑마을이 청소년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국궁, 댄스, 밴드, 자원봉사 4개 분야이다. 경주에 주소를 두거나 경주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3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각 동아리별로 20명~30명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금요저널] 경주시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비대면 사이버로 진행해오던 민방위교육을 4년 만에 대면 집합 교육을 실시한다.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직장민방위대 통솔과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시 주관으로 열린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금요저널] 경주시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을 현행 9곳에서 13곳으로 확대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솔약국 신광약국 동아약국 대안약국 등 4곳이 추가됐다. 당초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이 없었던 산내면, 건천읍과 외동읍 일부 지역
[제목숨을 바쳐 조국을 수호한 영웅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4일 신라 천년의 도시 경주에서 거행됐다. ‘헌신으로 지켜낸 자유, 영웅을 기억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 경주 황성공원 타임캡슐공원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김성
[금요저널] 청년의 도전과 꿈을 사랑하는 젊은 도시 고령군은 청년 전용 소통 플랫폼 구축을 위해 3월 22일 오후 4시에 고령군 청년 커뮤니티 공간 ‘고령청년 드루와樂’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해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과 노성환 도의
[금요저널] 3월 23일 대현테크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장귀현 대표는 “오늘 기탁이 지역의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고령군이 지역발전을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군 기획감사실장, 도시과장 등은 3월 24일 국회와 정부부처를 차례로 방문해 군의 주요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
[금요저널] 고령군은 올해 약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상금 지원 124대, 운행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14대, 건설기계엔진교체 20대,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30대 지원 등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배출가
[금요저널] 고령군 다산면은 3월 23일 10시부터 이장협의회,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다산농협 직원과 함께 2023 고령 대가야축제를 맞이해 지역 내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및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3월 31일부터 개최되는
[금요저널] 고령군 주요 기관·사회단체 간 협력 및 우호를 다지는 모임인 가야회가 3월 23일 11시 군청 3층 대가야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및 신임회원을 소개하고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대가야의 꿈’이라
[금요저널] 성주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촌협약 제도의 내실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제4회 행정협의회를 개최해 농촌협약 계획 수립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농촌협약’은 농산어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편의 기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가 스
[금요저널] 성주군은 3월 23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상황 통합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정책연구원 이강민 박사가 성주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통합 매뉴얼의 필요성 및 협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직원들
[금요저널] 성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초전면 어산리를 신규 치매보듬마을로 지정하고 3월 23일 어산리 마을회관에서 치매보듬마을의 취지와 사업내용 등을 설명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치매보듬마을이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더불어 안심하고 살아가도록 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