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지역의 고유한 의제 발굴을 위한 ‘효자손 원탁회의’를 오는 12일과 26일 영주축산농협에서 개최한다. 이번 원탁회의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주가 당면한 문화·환경 등 지역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종합 토론을
[금요저널] 시는 지난 7일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이탈방지 사전교육 등의 절차를 거쳐 34호 농가에 배치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최대 5개월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특히 최근
[금요저널] 중국 소관시 우호협력대표단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양 도시의 우호협력 증진과 인적 교류를 위해 영주시를 방문한다. 영주시의 초청으로 방문하는 소관시 대표단의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019년 이후 4년 만의 대면으로 이뤄졌다.
[금요저널] 봉화군은 10월부터 시작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앞두고 전업규모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2차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점검은 1차 점검 시 미흡사항이 확인된 농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림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가 매주 수요일 군청 북카페에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금연 실천에 도움을 주고 있다. 보건소는 지난달부터 군청 및 의회 직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진행하며 흡연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과 9일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과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에서 학교급식종사자 1,100여명을 대상으로‘2023년 학교급식종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종사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위생·안전 관념의 고취를 위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부터 11일까지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교육부가 주관하고 경북대학교 사업단이 수행하는‘2023년 AIEDAP 경북권역 마스터 교원 연수’에 경북 초·중등 교원 67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AIEDAP 사업’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모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 수업의 다양성과 실생활과의 연결성을 제공하기 위해 경북의 유명한 명소와 수학적인 요소를 결합한 수학활동지 4종을 처음 제작해 도내 각급 학교에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쓰투어 활동지’는 2016년부터 수학교사 연구회를 중심으로 소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제6호 태풍‘카눈’의 북상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확보와 교육시설 피해 최소화를 위해 9일 긴급 회의를 주재하고 22개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학사 운영 방안과 안전 관리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조치로 각급 학교와 유치원은 태풍의 영향
[금요저널] 예천군은 9일 오후 3시 군청 부군수실에서 과잉 공급과 이용 승객 감소로 인한 택시업계의 경영 악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2023년 택시감차위원회’를 개최했다. 해당 업종 민간위원과 군의원, 공무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2023년 감차 규모를 확정하고
[금요저널]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에 걸쳐 호명면 직산리와 본리, 지보면 암천리 콩 채종단지 33.6ha에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관내 청년으로 구성된 예천청년드론방제단이 정부보급종으로 생산되는 콩 채종단지에 병해충
[금요저널] 예천군은 호우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재해복구를 위해 지적측량이 필요할 경우 지적측량 수수료를 특별재난지역 선포일인 지난 19일부터 2년 동안 감면한다. 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토지, 건축물 등 지적측량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감면을 추진하기
[금요저널] 예천군에서는 지난 9일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에코비트워터와 함께 빗물받이 청소 활동을 펼쳤다. 빗물받이는 빗물을 하수구로 보내주는 설비로 막히면 배수 기능이 떨어져 집중호우 시 침수를 유발하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
[금요저널] 안동시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는 가운데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이어 권기창 시장 주재로 자체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태풍 ‘카눈’은 한반도를 수직으로 관통하며 전국을 영향권 안에 두고 느리게 통과할 것으로 예상돼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