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역을 대표할 우수 안동굿즈를 발굴하기 위해 ‘안동을 선물하다 제5회 안동굿즈 공모전’1차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온라인 투표는 7월 20일 낮 12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7일간 진행된다.전체 141개 출품작 가운데
[금요저널] 안동시는 하절기 생활폐기물 발생량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폐기물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생활폐기물처리시설인 광역매립장의 반입시간을 30분 연장한다.이에 따라 오는 7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폐기물 반입 종료 시간이 기존 오후 5시에서 오후 5시
[금요저널] 안동시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미래 청년정책의 방향을 마련하고자 7월 16일 시청 청백실에서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5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2027~2031년 안동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청년 당사자의 다양한 의견을
[금요저널] 안동시는 7월 14일 권기창 안동시장이 서울 주한영국대사관 주최로 열린 ‘한국-영국 친선만찬’에 참석해, 영국 왕실의 앤 공주에게 안동과 영국 왕실의 오랜 인연을 기념하는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만찬은 앤 공주의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영국의 우호
[금요저널] 안동시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지난 1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년 민선 9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에서 재난 대응과 이재민 지원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
[금요저널] 경산시는 18일 11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시장 주재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17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현황과 응급복구 상황 점검과 동시에 이날 오전 11시 발표된 폭염주의보에 따른 대응체계를 확인했다.지난 17일 경산시에는 시가지
[금요저널] 영주시 영주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마을복지계획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구당 5만원 상당의 선풍기를 관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의 일환인 마을복지계획 지원사업은 저소득 계층 및 독거세대 등 취약
[금요저널] 한 자 한자 정성껏 써 내려간 글씨에는 어르신들의 삶과 철학, 그리고 세월이 담겼다.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영주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6일 영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제2회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대전’본선 휘호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천태종복지재단, 천태
[금요저널] 광복회 영양·청송연합지회에서는 2026년 7월 16일 경상북도 후원하고 광복회 경상북도지부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독립운동사 워크숍을 실시했다.광복회 경상북도지부는 1895년 을미의병에서부터 1945년 광복이 되기까지의 경북 독립운동사의 재조명과 유족 자부심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 꿈나무·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이 하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대한양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지훈련은 꿈나무 선수 47명, 청소년 대표 47명 등 총 94명이 참가하며 꿈나무
[금요저널] 구도심과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도 불어넣는다.통합개발 절차 간소화 및 기준완화 등 구도심 재개발·재건축 촉진제도를 시행한다.한편 재개발이 어려운 지역은 도시환경정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소규모 정비사업과 지역의 특성을 살린 환경정비를 통해 서울 북촌마을과
[금요저널] 조주홍 영덕군수는 군민 안전과 빈틈없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장마철을 앞둔 지난 15일 우수기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점검 대상은 관내 재해취약지역과 방재시설로 조 군수는 기획예산실장, 건설과장, 각 시설 담당 부서장 등을 대동하고 여름철 집
[금요저널] 영덕군은 어르신들의 보행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변에 안전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마을 앞 실버 안전길 조성사업’을 지난 1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교통안전 인프라가 취약한 농어촌 마을 진입로나 외곽 지역의 야간 보행 환경을
[금요저널] 영덕군이 군민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마련한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이 지난 4월 첫 수업을 시작한 이래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영덕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익스트림 스포츠를 생활체육의 영역으로 끌어들여 군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