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달 시작한 ‘관사골에 비친 달빛, 2023 영주 원도심 야행’이 4차례 운영되는 동안 전 회차 매진되며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시에서 수년간 원도심을 기반으로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아 탄생한 ‘영주 원도심 야행’은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 성주 대표 관광자원인 성밖숲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밤밤곡곡’은 “밤이 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위한 새롭고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고자 올해 6
[금요저널]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청송영양지사는 11월 13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LX 청송영양지사는 지적측량과 공간정보사업을 수행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국토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
[금요저널]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2023 지산동 고분군 야간행사 ‘고령에 가야행’을 성료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간에 진행된 만큼 여느 때보다 안전사고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2023 고령 대가야축제’ 우수 사례 울트라보이스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역 내 유일한 개봉영화 상영관인 대가야시네마를 운영하는 ‘대가야씨네누리 협동조합’이 지난 10월 ‘2023년 제3차 사회적기업 인증 심사’를 거쳐 사회적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이란 이윤을 추구함과 동시에 사회적목적 실현을
[금요저널] 세계유산등재기념 지산동 야간행사‘고령에 가야행’이 11월 10일 ~ 1일 양일간 지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처음 펼쳐지는 야간행사로 야간
[금요저널] 성주군은 11월 11일 이천변주차장에서 자전거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모여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성주군 자전거 대축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천변주차장을 출발해 벽진면 생활체육공원으로 왕복하는 코스로 순위경쟁이 아닌 투어형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13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2년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사업’ 5교에 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임대형 민자사업은 민간 자본을 투입해 학교 건물을 조기에 완공하고 준공과 동시에 소유권을 이전하는 대신 민간사업자에게 20년간 임대료를 지급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 도심지역 1학급 규모의 소규모 병설유치원을 재구조화하는‘경북형 한울타리유치원’사업을 확정해 2024학년도부터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출생률 저하에 대응해 소규모 공립유치원의 취원율과 유아들의 학습권 보장 및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
[금요저널] 진로연계교육은 중학교-고등학교로의 학교급 변화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없애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스스로 찾아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상급학교에 유연한 착지와 성공적 적응으로 교육과정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농산어촌 작은 학교의 우수한 공간과 환경을 활용해 도시 큰 학교와 공동 수업을 운영하는 ‘경북 도-농 이음교실 도시 큰 학교에서 할 수 없는 생태학습 등을 농산어촌 작은 학교의 우수한 공간과 환경을 활용해 학년 단위, 학급 단위 프로젝트 학습
[금요저널] 안동시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상생상회’에서 안동의 맛과 멋을 알린다. 11월 13일부터 14일간 ‘2023 상생상회 안동 농·특산물 전시 판매행사’를 연다. 또한, 안동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고향사랑 기부제, 원데이 쿠킹클래스 등 안동시를 알릴 수 있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김형동 국회의원과 함께 국립민속박물관을 안동에 건립하기 위해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립민속박물관 지역관 건립 학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공공문화시설의 지방이전 및 확대를 통한 지역균형발전과 사라져 가는 지역 전통 민속문화의 보존·계
[금요저널] 안동소주가 세계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중국시장에 처음으로 수출됐다. 이번에 수출되는 명품안동소주는 16.9%의 참조은 안동소주로 초도 물량 15톤을 시작으로 이번 주까지 45톤을 수출업체 우일음료를 통해 중국 청도 지역에 수출된다. 수출 선적식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