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위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지난 23~24일 양일간 펼쳐진 제1회 효림배 미래여제 최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창호 국수 등 바둑계의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프로기사들의 숨 막히는 대국이 펼쳐졌다. 결승전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김
[금요저널] 민선 8기 축산악취 저감 T/F팀은 지난 23일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한 축산농가 악취 현장 컨설팅 결과 보고 안건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축산악취 현장 방문 컨설팅은 ㈜세민환경에너지기술 김완주 대표와 군위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23일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답례품목 선정과 공급업체 선정기준을 심의하기 위해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5개 품목을 선정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기준을 마련했다. 선정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노총, 민주노총 등 지역의 노동단체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감정노동자 실태조사와 권익증진 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고객 응대 업무에 종사하는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동락관에서 도와 소방본부, 시군 특별사법경찰관리 지명을 받은 공무원을 100여명을 대상으로 수사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하반기 특별사법경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환경분야와 산림분야에서 법질서 확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포항시 회의실에서 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실무TF 위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타당성 분석’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4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특화단지 지정 일정 공개에 따라 도는 24일 지역 3
[금요저널] 경북 안동시가 조성한 안동호 인공모래섬 조성 사업이 쇠제비갈매기들에게 안정적인 서식지를 제공하며 자연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11월 25일 서울 aT 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쇠제비갈매기는 호주에서 1만 km를
[금요저널] 안동시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2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인구 10만명 이상 30만명 미만 지자체 그룹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020년부터 3년 연속 환경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안동시 관내
[금요저널] 안동시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주관하는 2022년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이 길안천지생태공원 일원에서 지상·공중 진화 자원을 총동원해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도내 22개시군 산불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형산불 확산 상황을 가정해 산
[금요저널] 안동시의 명품 브랜드, ‘안동한우’가 TV조선에서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후원하는 ‘2022 TV조선 경영대상 - 브랜드경영 부문’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TV조선 경영대상은 4차 산업혁명, 포스트 코로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11월 25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818명, 국외감염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563명, 구미 431명, 경산 390명, 경주 260명, 안동 194명, 김천 178명, 칠곡 1
[금요저널] 상주시는 11월 25일 오전 11시, 주요 기관·단체장 협의체인 금요회 회의에서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이전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을 호소하는 한편 향후 유치 전략 및 대시민 홍보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이날 상주시 주
[금요저널] 상주시는 25일 오후 2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임란의 영웅이며 육군의 표상인 충의공 정기룡장군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는 ‘정기룡장군 상주성 탈환 기념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은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제2작전사령관 신희현 육군대장, 보
[금요저널] 예천군은 24일 오후 3시 군청 대강당에서 ‘주·정차 교통질서 지키기 범군민 운동’ 추진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예천사랑 운동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정차 교통질서 지키기 범군민 운동’은 군민들의 주·정차 질서 의식을 제고해 불법 주·정차가 없고 기초질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