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칠곡지역자활센터는 10월 19일 25~27일 총 4일간 ‘2023년 자활기금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인력 역량강화 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참여주민들에게 정서 프로그램을 통한 소외감 해소 및 심리소진 예방을 지원하고자 ‘색채치료’를
[금요저널]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6일 칠곡군 작은영화관에서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화합과 활력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보건소 직원 문화의 날”을 개최해 단체로 영화관람을 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보건사업 평가 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결과 지급된
[금요저널]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29일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을 방문해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우수숙련기술동우회과 연계해 삼국유사면 화수1리 마을회관에서‘찾아가는 이웃사랑 자원봉사’사업을 진행했다. 대구우수숙련기술동우회는 방충망, 이·미용
[금요저널]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 27일 경상남도 사천시와 남해군 일원에서 자원봉사단체 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군위군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다른 지역의 선진지 문화와 지역 명소 탐방과 특강을 통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8일 관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 15명과 함께 가산수피아로 가을체험학습을 떠났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피자를 만들어 직접 맛보는 시간, 신나는 레일 썰매 타기, 타일공예 작업, 동물먹이주기 체험 등 평소 해보지 못한 다양한 활
[금요저널] 군위군은 농업분야에 이용되는 굴착기 등 소형건설기계 활용도가 증가함에 따라 청년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면허증 취득교육지원한다. 군위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들에게 농업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취득 위탁교육을 시행해 영농
[금요저널] 군위군 효령면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과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중구교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중구교 꽃길 조성 사업은 주민 및 방문객에게 화사하고 쾌적한 효령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30여 개의 국화 화분을 중구교 난간에 설치했다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7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로 이우선 군위야구협회장과 함께 부계면 청소년의 집 어린이들 23명이 참여하는 `2023년 단기스포츠 체험강좌 야구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강좌는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평등한
[금요저널] 군위군은 8월부터 진행한 ‘제3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서예대전’이 28일 군위생활문화센터 행복숲갤러리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군위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문과 한글, 문인화 3개 부문에 대해 지난 8월 7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서
[금요저널] 군위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27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TOGETHER를 가졌다. 의흥초등학교 1학년 이아랑 학생 솔로 ‘고향의 봄’으로 문을 연 해당 공연은 ‘오빠생각’, ‘보리울의 여름’으로 듣는 이의 향수를 자아내는가 하면
[금요저널] ‘2023년 군위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가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군위종합테니스장을 비롯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 첫날인 28일 군위실내테니스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게이트볼,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금요저널] 청송군의회는 10월 30일 ‘제17회 청송사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관광객 안전을 위해 축제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은 청송사과홍보관에서부터 출발해, 보트체험장, 시설물, 부스, 무대 등 축제 주요 시설을 살펴보며 진행됐다. 의원들은 집행
[금요저널] 노르디스크 캠핑동호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고령군 소재 캠핑장 대가야체험캠프에서 10월 27일~10월 29일까지 2박 3일간 ‘2023 노르디스크 캠핑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노르디스크 캠핑동호회는 2015년 6월에 개설된 회원수 3만명 이상의 전국구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28일 고령게이트볼장에서 제14회 군수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생활체육 활성화 및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15팀 1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됐다.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