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 양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월 ‘환경정비의 날’을 지정하고 지난 27일 관성솔밭해변 일대에 군관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관성솔밭해변은 경주의 해수욕장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있으며 송림과 해안이 어우러져 경관이 아름답고 수질이 좋아 관광객들에게
[금요저널] 경주시 보덕동은 지난 28일 ‘2023 보덕동 체육대회 및 주민화합잔치’를 보덕동 행정복지센터 동편 잔디구장에서 보덕동 체육회 주관으로 400여명의 주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돼 그 어느 때보다 동민들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10월 30일(월). 31일(화)에 이어 11월 6일(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등교시간에 맞추어 학부모회장지역협의회 체험 및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침 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 이 캠페인은 관내 모든 초&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양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경기장에서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8개팀이 참여해 8세부, 9세부, 10세부, 11세부로 나누어진 각 조별
[금요저널]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는 지난 27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제44회 흰 지팡이의 날을 기념해 ‘2023년 경주시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 흰 지팡이는 자립과 자존 의지를 가진 당당한 시각장애인을 비유하는 상징물로 1980년 10월 15일 세
[금요저널]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에서는 지난 24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독도에 살어리랏다’라는 부제로 주중 자기개발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회의를 통해 자체적으로 기획했다. 청소년들은 독도의 자연·역사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경주시립도서관은 독서문화의 활성화와 인문 정신문화의 확산을 위해 11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시립도서관 문화학당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학당은 ‘무덤으로 보는 경주 2000년’ 이라는 주제로 우리 지역의 전문가를 초청해 신라
[금요저널] 경주시가 10대 뉴브랜드를 활용한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 정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역사문화 관광도시 이미지에 더해 SMR국가산단 조성 및 e-모빌리티 연구단지 가동 등 새로운 도시의 핵심가치를 담고 있는 도시 브랜드 이미지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내년도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하며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30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낙영 시장은 이날 지역현안사업과 밀접한 국회 상임위원회 의원들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지역현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10월 27일 오후 6시,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성주군 12개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개최했다. 성주군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부모교육은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성주군은 27일 군청 대강당에서 성주군민,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별고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별고을 아카데미는 2019년 이후 4년만에 개최됐으며 주민들이 다양한 지식과 풍성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으로 이
[금요저널] 구미시는 25일부터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및 의료기기 판매업소 지도관리를 위해 씨유, 지에스25, 세븐일레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편의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상비의약품과 의료기기 판매업 준수 상황과 발생하기 쉬운 위반 사항을
[금요저널] 구미발갱이들소리보존회는 29일 구미발갱이들소리전수관에서 ‘제20회 구미 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발표회는 ‘구미발갱이들소리’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계속 갈고 닦은 기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전승·보존을 위해 매년
[금요저널] 구미시가 28일부터 이틀간 개최한 2023 구미푸드페스티벌에 이틀간 15만명의 인파가 몰리며 가을 정취와 함께 음식을 통한 오감 만족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산업도시로 각인된 구미에 낭만과 문화의 옷을 입혀나가겠다는 취지로 개최된 구미 푸드 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