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움츠렸던 영주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영주시는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서천둔치에서 우천으로 2주 연기됐던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파일럿 프로그램 ‘2022 시
[금요저널]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는 오는 30일 서천 영일둔치에서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D-30 성공기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기프로그램 전국TOP10가요쇼 공개방송으로 영일둔치 설치되는 특설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총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서천둔치 야외무대에서 2022 청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한마당과 연계해 2030 청년세대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기획해 소통을 통한 하나의 지역 사회 구현으로 청년에게 따뜻한 영주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24~25일 양일간 환동해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해양아카데미 2기를 열었다. 올해 제2기 대한민국 해양아카데미는 50여명의 해양과학연구기관 직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첫날 24일는 입교식을 시작으로 법송 스님의‘바다를 잡은 밥상’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폭우·태풍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하구에 유입돼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하천경관을 훼손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다량의 쓰레기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오후 5시 도청에서 미국에서 해외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울타리USA사가 울진 산림 생태계 복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 기탁과 경주빵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상복명과원과 수출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울타리U
[금요저널] 농업·농촌의 진정한 리더로서 경북 농업의 경쟁력을 선도하고 있는 새농민회 경북도회에서는 25일 안동체육관에서 지역사회 봉사자로서의 역할 다짐과 회원 단합을 위한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한국새농민회 중앙회장, 한국새농
[금요저널] 포항시는 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33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11,718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33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266명, 타 지역 주소자는 31명, 해외입국자는 5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29명이다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8월 25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6,400명, 국외감염 2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332명, 구미 1,324명, 경산 687명, 경주 535명, 김천 379명, 안동 347명,
[금요저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상주시지부에서는 8월 23일과 24일 상주시 을지연습 종합상황실과 상주시청 각 부서를 방문해 을지연습에 참여 중인 유관기관 관계자 및 근무 요원들을 격려했다. 을지연습 기간 중 상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찜통더위 속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금요저널]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의 일상생활 활동 감소로 인한 인지기능 저하와 정서 고립감 해소를 위해 ‘치매예방교실’을 치매안심센터 및 2개소에서 8월 24일부터 매주 수요일 주 1회, 8회기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메타기억 뇌인지훈련 교재’를 활용한
[금요저널] 성주군은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일환으로 참외재배 농업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7회에 걸쳐 읍면 순회 참외재배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참외품질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중에서도 올해 문제되었던 바이러스, 담배가루이 등 병해충 분
[금요저널] 성주군은 3대문화권 인프라 활성화 사업에‘경상북도 3대문화권 관광사진 전국공모전’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로 군비 부담없이 국도비 1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지난해 말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성주가야산 오감만족 명품 웰니스 여행' 사업비 2억원을 먼
[금요저널] 오는 8월 27일 저녁 7시에 낙동강변 버들섬 앞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제19회 영남가요제’가 개최된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안동지회에서 주관하는 영남가요제는 가수의 꿈을 가진 이들의 많은 관심 속에 예비스타의 등용문으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