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구미를 방문해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 및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지역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관장 김정연)은 EBS 영어 강사이자 ‘혼공TV’을 운영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저자 혼공쌤(허준석)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특강의 일환으로 준비되었으며 10년 영어교육과정을 부모님과 아이들이
[금요저널] 김천시는 강소농가 20호를 대상으로 중소규모 농업경영체 경쟁력 향상을 위한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운영 교육’을 6월 2일부터 시작해 8월 4일 마지막 10회차로 마무리 했다. 이번 과정은 네이버 트렌드 분석과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스마트스토어 성공 사례 소개
[금요저널] 김천시는 5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제5기 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제5기 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그간 김천시의 복지 수준을 평가하고 향후 4년간의 복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기 계획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영향을 미치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8월 5일부터 19일까지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만들기를 위한 신규창업자 외식문화개선 1인 반상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말했다. ‘1인 반상 지원사업’은 경상북도 식품진흥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개인별 상차림 형태로 손님들
[금요저널] 지난 7월 23일 ‘신나는 놀이공원’ 행사로 영유아 가정을 만족시켰던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8월 6일 ‘신나는 워터파크’ 운영으로 앵콜 행사를 진행했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차장 일대에서 펼쳐진 앵콜 행사에는 워터슬라이드
[금요저널] 예천군이 주최하고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회가 주관한 ‘제7회 예천전국가요제’가 2022 예천곤충축제 한천 메인무대에서 7일 성황리 종료됐다. 이번 예천전국가요제는 지난 7월 치열한 예선심사를 거친 14팀 본선 진출자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진검승부를 펼
[금요저널] 봉화군 보건소는 관내 치과의원 4개소에서 국민건강보험 적용 스케일링을 받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위생용품을 제공하는 ‘지역주민의 치주상태개선사업’을 보건소 2층 구강보건실에서 연중 운영하고 있다. 관내 치과의원에서 발급하는 ‘스케일링 확인쿠폰’을 지참해
[금요저널]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신태양건설과 입장권 2000매 구매 약정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엑스포조직위에 따르면 신태양건설이 지난 5일 영주시를 방문해 엑스포 입장권 20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신태양건설은 사업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무용 ‘처용-心’을 공연한다. ‘처용-心’은 동해용왕의 아들이면서 주술적인 의미 또한 지니고 있는 신라시대 설화인 ‘처용’을 소재로 한국무용과 첨단미디어예술을 접목해 처용 설화가 가진 관용과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전정에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영주시민 및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헌혈운동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헌혈 감소에 대처하고 혈액 보유량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중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8일부터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지난해 연매출 4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당 최저 3만원에서 최대 50
[금요저널] 포항시는 7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579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88,296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579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570명, 타지역주소 19명, 해외입국자 13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7명이다.
[금요저널]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6일 포항 월포 해수욕장과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요원으로 배치된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피서철로 접어들면서 많은 인파가 지역 해수욕장을 찾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