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8일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구미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을 방문했다. 이날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조찬 특강에 참석해 대
[금요저널]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에서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하나로 안동시민 사연 공모를 통해 제작된 ‘나의 안동 일기, 한 편의 영화로’영상 상영회를 8월 11일 오후 6시 안동 중앙시네마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거대한 도시문화 속에 가려진 ‘나’에 주목하고 나
[금요저널]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증상 악화 방지를 위해 주 1회 길안면 산하리 경로당에서 단기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치매단기쉼터는 지역 특성상 기반시설 부족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관내 읍면의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찾아가는 치매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안동 IAEC 세계총회’ 참가자들에게 제공할 에코백 천 개를 제작 완료했다. 폐청바지를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개념의 가방으로 시민들의 기부와 봉사활동에 힘입어 만
[금요저널] 안동시는 경북 최초로 연고자가 없는 사망자나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저소득층 사망자를 대상으로 공영장례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안동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1월 1일부터 공영장례를 시행하고 있다. 연고자가
[금요저널] 실경뮤지컬 왕의나라‘삼태사와 병산전투’가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8시 안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뮤지컬 ‘삼태사’는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8월 8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372명, 국외감염 4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743명, 포항 579명, 경주 443명, 영주 268명, 경산 245명, 칠곡 163명, 김천 12
[금요저널]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이 8월 4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상주시에서도 정기 검사를 지연하거나 이행하지 아니한 건설기계에 대한 과태료가 최대 7배 이상 인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검사기한이 지난 후 30일 이내에 검사를 받은 건설기계에 부과되는 과태료가
[금요저널]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이 상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상주보 물놀이장을 많이 찾는다. 하지만 물놀이장의 수용가능 인원은 150명 정도밖에 되지 않아 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서너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사실 상주에는 어
[금요저널]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전통 슬로푸드의 고장, 국제슬로시티 상주’가 5년마다 이루어지는 슬로시티 인증 평가에서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이번 재인증은 상주시가 지난 5년간 슬로산업이자 생명산업인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연구, 전통산업인 명주 및
[금요저널] 상주시는 상주원예농협에서 8월 5일 금요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농업회사법인에버굿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6.2톤, 5천 2백만원 상당이며 인도네시아 현지 프리미엄 매장에서 판매될
예천군에서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와 함께 즐기는 특별한 행사들을 행사장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살아 있는 곤충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축제기간 동안 매일 밤 한천체육공원에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성백경)는 아이비 식재, 잔디 입히기 등 ‘힐링공원’을 직접 조성해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센터에서 독립 운영하는 ‘힐링정원’은 예천도서관 옆에 위치하고 있으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군민 참여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8월 실천과제로 ‘온실가스․에너지 줄이기’ 홍보에 나섰다. 5월부터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상반기 전력수요가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우는 등 전력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