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세락) Wee센터는 7월 26일(화) 봉화 관내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자존감을 Wee로 UP! 문화캠프」를 국립경주박물관 및 경주월드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번 「자존감을 Wee로 UP! 문화캠프」는 국립경주박물관 및 경주월드에서 진행되었다.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세락)은 2022년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봉화발명교육센터에서 관내 3-6학년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메이커, 발명 역량강화캠프’를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메이커, 발명 역량강화캠프&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완)은 7월 27일(수)에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일환으로 지역의 유관 기관장과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안계 지역 교육 발전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는 지속되는 지역 고등학교의 정원 미달, 초등학생 수가 현재 1학년 기준 170명이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관장 김정연)은 7월 문화가 있는 날특별공연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모래로 들려주는 동화이야기’샌드아트 공연을 마련해 대성황을 이뤘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지정해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금요저널] 조현일 경산시장은 27일 보건소 모자보건실에서 열린 저출산 극복을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임신·출산·양육 관련 지원 정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산시는 현재 ‘경산시 출산장려금 및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을 위해 경산시
[금요저널]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는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민중심 친절행정을 위한 직원 교육을 했다. 방문 및 전화민원 응대를 위한 매뉴얼 등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정기인사로 인한 담당업무 변경과 부서 이동으로 인한 민원응대 차질을 미리 방지하고
[금요저널] 자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7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여름김치 나눔사업 김치합시데이’행사를 펼쳐 경제적 부담과 건강상 문제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손수 만든 여름김치를 전달했다. ‘여름김치 나눔사업 김치합시데이’는
[금요저널]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임시 이사회를 선산 출장소 3층 소회의실에서 7월 27일 오후 2시에 개최해 재단의 신규 입사자 임용장 수여 및 주요 의결 사항을 심의했다. 이번 임시이사회에서는 8월 1일부터 근무 시작 예정인 신규 입사자 임용장 수여, 재단 법인
[금요저널] 울진군은 27일 포스텍 국제관에서 열린 글로벌 원전 최강국 건설을 위한 정책포럼에 참가했다. 이번 정책포럼은 정부의 원자력 정책에 대해 지역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손병복 울진군수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승규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
□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학교지원센터는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교육환경 조성과 과학실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2022. 7. 26.(화) 기성초에서 2022년도 6번째 과학실험실 정리 지원을 실시했다. □ 과학실 정리 지원은 관내 초·중등학교 과학
[금요저널] 영덕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5일 강구면 대게상가거리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개선 활동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캠페인을 벌였다. 영덕경찰서 영덕교육지원청 Wee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영덕군은 강구면 대게상가
[금요저널]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는 지역 내 다양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제9대 의회 개원이후 처음 실시된 이번 현장 방문에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7월 25일은 어린이
[금요저널]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5~26일까지 대구 수성구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참여기구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칠곡군 청소년을 대표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기자단 2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으로 타 수련원의 우수 사례를 배우고 아이스브
[금요저널]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7월 27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14회 상주시의회 제1차 본회의 민선 8기 시정추진방향 연설에서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 실현’을 위해 지난 2년간 시정 운영의 성과와 안정을 바탕으로 ‘역사의 무게에 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