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천시는 지난 6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2022년 김천시 아동권리 UCC 공모전’수상작 9팀을 선정했다. 아동권리 UCC 공모전은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확대 보급하고 아동친화도시의 조성을 위해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시행해,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성주군은 7월 6일부터 7월 27일까지 4주간 성주군민을 대상으로‘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쌀 소비촉진을 위해 쌀의 다양한 활용법 및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 조성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총 4회의
[금요저널] 성주군문화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뭉우리돌을 찾아서” 사진전이 선정됐다. 성주문화예술회관은 8.15 광복절을 맞이해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문화예술회
[금요저널] 김천시는 7월 6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김천자두축제추진위원회와 대행사, 관련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김천자두축제’결과보고 및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보고를 맡은 배상현 ㈜놀레벤트 본부장은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가
[금요저널] 김천시에서 추진하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집 소학행 예절학교가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집 소학행 예절학교는 자라나는 어
[금요저널] 경상북도체육회는 7월 7일 포항수상레저타운 3층 회의실에서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준비 상황에 대해 도체육회 출입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7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포항시 일원에서 총29종목에 경기를 포항종합운동
[금요저널] 고 백선엽 장군 서거 2주기를 앞두고 그동안 유가족 가슴에 담아 두었던 고인의 마지막 유언이 공개됐다. 백 장군의 장녀 백남희 여사는 7일 경북 칠곡군을 찾아 김재욱 군수에게 백선엽 장군이 남긴 마지막 유언을 전했다. 백 장군은 다부동전투가 벌어진 칠곡군
[금요저널] 구미시는 사전예방감사 제도인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2022년 상반기 동안 464건의 사업을 심사, 38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상반기 심사 결과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공사분야] 229건에 33억원, [용역분야] 74건에 3억원, [
[금요저널] 구미시는 오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목돈마련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자립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본인저축액에 대해 일정비율로 지원금을 지원해 3
[금요저널] 김장호 구미시장은 7월 4일부터 민선8기 부서별 업무보고를 주재하며‘투자유치 30조’와 ‘재정 3조’시대를 위한 구미시 공무원의 전문성과 세일즈맨화를 요구하고 공직사회의 업무혁신을 주문했다. 또한, 도농복합도시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소외를 받아 온 농업분야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7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전문강사를 초청해 종합민원과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집합교육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업무 공백에 따른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오전, 오후 2회로 나누어 서
[금요저널] 청송군은 제5회 청송군수기 전국초등학생 검도대회가 오는 주말인 9일∼10 2일간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초등학교검도연맹이 주최하고 청송군체육회, 청송군검도회가 주관하며 청송군, 청송군의회, 경상북도검도회, 대한검도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
[금요저널]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난 7월 5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방역요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감염병 대응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통해 신종 변이 및 재유행에 대한 선제적 대비와 감염취약시설
[금요저널]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취임 후 국비확보를 위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 부지사는 7일 국회를 찾아 내년도 경북 국가지원 SOC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