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4-H연합회는 7월 21일~22일 이틀간 지·덕·노·체 4-H이념 실천과 정신 함양을 위해 영농4-H회원과 학생4-H회원이 함께 모여 상주시 및 무주군 일원에서 상주시4-H연합회 야영교육을 개최했다. 상주시4-H연합회는 현재 영농4-H회원 76명과
[금요저널] 상주시새마을회는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읍면동 협의·부녀회장 및 지도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새마을 국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앙회장 특강, 탄소중립의 이해, 분임토의,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추진계획 수립, 발표 및 다짐 순으로 진행해
[금요저널] 상주시가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에서 영감을 받아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탈탄소 필요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환경친화적 인재 양성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2022년도 행정안전부 탄소중립분야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
[금요저널] 포항시는 2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97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74,503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497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475명, 타지역주소 11명, 해외입국자 6명, 감염취약시설 5명이다.
[금요저널] 예천군은 13억원을 들여 조성한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운영한다.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군민들에게 휴식과 여가를 제공하기 위해 2,190㎡ 규모 영구적인 물놀이시설로 조합놀이대, 파고라, 데크 쉼터 등 놀이·휴게 공간뿐만
[금요저널] 예천군은 25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에 대한 주민, 관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하천·내수·사면·토사·바람·대설·가뭄·기타재해 등 8개 재해 유형 위험지구를
[금요저널] 안동시가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과 함께 7천만원의 재정지원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특별상을 수상한 데에 이어 올해는 한 단계 더 높은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기염을 토했
[금요저널]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안동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2022 “피어나라 안동여행” 관광 영상 공모전이 이달 22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관광조직 육성과 안동시 관광 홍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관광지,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금요저널] 경산시는 2022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결과 소비투자부문의 목표를 초과 달성해 경북도 종합평가에서 시부 1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2022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종합평가는 신속집행 부문 20%, 소비투자 부문 80%가 점수에 반영됐
[금요저널] 경산시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8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7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2일에 걸쳐 진행된 연석회의에서는 ‘2022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시의 주요 추진사업들에 대한 의원들의 적극적인 질의로 사업의 효과성을 확인하고
[금요저널]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에서는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남천강변에서 ‘마음의 창을 여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피서지 문고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새마을문고 회원 60여명의 자원봉사로 운영되며 독서를 통한 건전한 피서지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
[금요저널] 영양군은 2022년 7월 21일 내수면 생태계 자원 증대와 지속가능한 어업기반 조성을 위해 경제성이 있는 쏘가리, 붕어, 미꾸리, 메기 치어 24만미, 다슬기 치패 80만패를 관내 주요 하천 및 저수지 등에 분산해 방류했다. 이번 내수면 수산종자 치어방류
[금요저널] 군위군 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특화사업 “제6회 살살 닭살데이” 및 기획사업 “위기가구 긴급구호비 지급”에 대해 논의했다. 소보면 협의체는 올해 말복을 맞이해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1
[금요저널] 군위군은 22일 자로 총 17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첫 인사로 민선8기 공약사항과 주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능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 중심의 인사를 단행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