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평생학습원는 6월 24일 오후2시 평생학습원에서 구미시민 25명을 대상으로 ‘구미시민학교’를 개강했다. ‘구미시민학교’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학습을 통한 시정 발전 아이디어를 창출하고자 올해 새롭게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위탁 전
[금요저널] 구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6월 23일~ 24일 이틀 동안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다목적홀에서 보육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안전교육은‘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의무교육으로 영아·소아·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등을 포함한 실
[금요저널] 경산시 계양동 소재 농업회사법인 한장군이 지난 19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 장류발효대전에서 장류발효소스경연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장류발효인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장류발효대전은 전통장류발효식품을 활용한 응용장류소스장인을 선발하는 국내 유일한 장류소스
[금요저널]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는 24일 현충공원에서 6.25회원과 보훈단체장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2주년 기념행사를 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3년 만에 열린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17일 황오동 일대 주민과 청년들을 위한 공유문화 복합공간인 ‘청년 팝업 스토어’ 개소식과 창업생태계 조성사업에 참여중인 예비창업자들의 상품 품평회를 동시 개최했다. 이날 이동원 경주시 일자리창출과장, 황경용 ㈜한국수력원자력 지역협력실 차장
[금요저널]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경주시 2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는 각 지역 무더위 쉼터와 경로당 등을 방문해 에어컨 작동상태 등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한 것으로
[금요저널] 포항시가 6일 이강덕 시장의 주재로 개최한 ‘생활밥상물가 안정을 위한 비상대책회의’에 대한 후속조치를 위해 물가안정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치솟고 있는 물가상승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 먼저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물가 상황실을 구성하고 물
[금요저널] 김천시는 24일 시청 3층 강당에서‘2022년 상반기 퇴임 및 공로연수 이임식’행사를 개최해 이·퇴임 공무원들의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행사는 퇴직자 및 가족과 동료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국악단 공연, 공로패 전달, 격려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24일 6.25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김천역 광장에서 전쟁음식 나눔시식회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김천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리빵과 찐감자, 건빵 등 음식 300인 분을 마련해 나눠줌으로써 전쟁
[금요저널] 구미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운영한다.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서 띄어쓰기 없이 ‘구미시청소년문화의집’을 검색하고 참여코드 4582010을 입력하면 오픈채팅방에 입장할 수 있다. 오픈채팅방에서
[금요저널] 구미시는 6. 24.부터 7. 3.까지 10일간 한국실업테니스연맹 주관으로 금오테니스장에서‘2022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24개 실업팀 13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며 대회 일정으로는 6. 2
[금요저널] 새마을문고중앙회구미시지부에서는 24일 새마을문고 지도자 40여명이 ‘2022 길 위의 인문학’ 사업으로 경주시 동리·목월 문학관 및 불국사 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문고 지도자들이 역사·문화 유적지 탐방을 통해 문학작품의 다양한 배경과 작품의
[금요저널] 소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23일 면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위원 위촉장 교부와 2022년 공모사업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선정에 대한 열띤 토론회를 통해 공모사업으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2017년 5월 보건소 내 안과를 개설해 진료를 시작한 이후로 군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됨에 따라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재 주 2회 진료중이다. 2017년 5월 이전, 우리 군은 안과 의료기관이 없어 진료를 받으려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